당대표 바뀐지 1달도 안됐는데 난리네요.
정청래가 안되서 그런가 당원들의 당심을 확인했는데
아직도 정청래 못 잃어인지 이재명 정부 공격하시느라 다들 바쁘시네요.
정청래가 되고 조국당이랑 합당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당심은 그게 아닙니다.
정권을 아무리 흔들어봐야 정청래와 조국당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친명 팔이하면서 당선 후 반명만 하셨는데 또 친명이라고 찍어달라고 하니 당원들이 바보로 보이나봅니다.
정청래, 정두언 의원이 나오는 라디오 들으면서 퇴근하는게 낙이였고 컷오프때 손혜원 의원에게 쿨하게 양보하고 지지해주는거 보고
누구보다 정청래 좋아했었는데 참 실망이 큽니다.
아니 당원투표로 당선된게 당심이죠? 그렇게 치면 문재인 이재명 둘다 50% 안되게 당선 됐는데 국민의 뜻이 아니게 됩니까? ㅋㅋ
이거 조선일보 논리인데요?
전당대회 끝나면 끝나나 싶더니, 몇 프로로 졌는지를 따지고 있다니요.
직접 이야기 주셨네요. 보완수사권으로 1년 끌게 만들고 지방선거 전에 조국당 합당 꺼내서 찬물 끼얹고
정 대표의 합당 제안 회견 전까지 “전혀 몰랐다”는 청와대 관계자가 대부분이었다. 민주당 최고위원들도 회견 직전에야 정 대표로부터 관련 내용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적 파급력이 큰 사안인 만큼 당·청 수뇌부가 보안을 유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청와대랑 이야기 안하고 합당 제안한건데요? 방향은 맞아도 같이 호흡을 맞춰야할거 아닙니까? 누가 지방선거전에 해달라고 했나요?
오히려 옹호하는쪽이 세력같네요
원래 1/3은 국힘 콘크리트라 의미없고 나머지 절반이 지지하고 있는데 옹호하는쪽이 세력이라니... 그렇게 흔드셔도 조국당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친명 팔이 하고 반명하니 실망하죠?
제 말은 님 말데로 정청래와 그 지지자들이 반명이 되버려서 당대표 흔들기를 하는데 왜 실망을 하냔 말이죠
지지하면 친석팔이,친명팔이가 되버리는걸요
반명으로 낙인을 찍었으면 기대를 하지 말란 얘기에요
적절한 인사인데 논란 만들고 싶은분 님같은 분들만 시끄럽다고 하겠죠.
특히 성평등 가족부는요...
현직 국회의원이면서 아들 낳아서 육아까지 한 사람이 "가족부" 장관으로 적합하지 않다라... 그럼 누가하나요?
법무부 반발로 철회된거 아닌가요? 그런 논리면 국회의원들 삽질한 법안이 엄청 많은데요? 장관 된다고 입법할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계속 비호감만 쌓이네요...
그냥 까고 싶으시니까 그러시는거죠. 논리는 뒤에 맞추신거고
1달밖에 안됬는데도 김민석의 행동이 민주당을 위해 하는것이라 생각한다면
자신을 위해 또한 민주당을 위해 더 깊게 생각해 보면 좋을듯 합니다.
적어도 정청래보단 나을것 같습니다. 친명해놓고 반명하는 분요.
아 그래도 저는 정청래 의원 9개월은 지켜 보고 판단했는데 정청래 지지자분들은 3주도 안되서 판단하시네요. 참 신기합니다.
이렇게 만든데 일조하신분인데요? 가만히 있는다기엔 다시 찍어달라고 또 나오셨고요?
정청래가 장관 임명했답니까?
정청래가 부동산 정책 내고, 민주당 방송 시작한다고 했어요?
전당대회 내내 얻어맞다가 이제 링아래로 내려가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웬 쉐도우 복싱인가요?
그러다 또 많은 시간이 지나면 내가 진짜 친명이었다
이재명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이런 날이 올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