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00 KST - Variety - 톰 크루즈가 다시 운전대를 잡습니다. 1990년 토니 스콧 감독의 레이싱 영화 <폭풍의 질주/Days of Thunder) 속편이 제작이 결정되었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하고 있습니다.
톰 크루즈와 앤 헤서웨이가 이미 출연을 확정했으며 배급사 파라마운트는 개봉일은 2028년 6월 2일로 못박았다고 합니다. 파라마운트는 영화 전체를 IMAX로 촬영하며 돌비시네마, 4DX 등도 배급포맷에 포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파라마운트는 앤 헤서웨이의 출연결정이 확정되자 톰 크루즈, 앤 헤서웨이의 NASCAR 트랙에서 사진을 홍보용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톰 크루즈는 1편의 투지 넘치는 나스카 드라이버 콜 트리클 역을 다시 맡을 예정이며 앤 헤서웨이의 역할은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레이싱 팀 오너 겸 엔지니어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감독은 조나단 레빈, 제작총괄은 제리 부룩하이머, 토미 하퍼, 톰 크루즈가 맡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