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안동 줄북볼이 보기 위해 안동을 다녀왔습니다.
뭐 먹을까 하다 친구들이랑 같이 간 식당이구요.
간고등어로 유명합니다. 청국장이랑 같이 나오는 메뉴로 주문했는데요.
사실 청국장이 맛있는데는 좋은데 아닌것도 가끔 있어서 걱정했습니다만 첫입에 대단히 훌륭했습니다.
고등어도 국내산을 바싹 튀겼구요. 옛날 저희 아버지처럼 어느새 저도 고등어뼈를 씹고 있더라구요. ㅋㅋ
맛있었습니다.
불불놀이는 시작하자마자 비가오기 시작해서 홀딱 맞았는데도 대단히 기억에 남을만큼 좋았구요. 우리넷 모두 인생에 남을 추억이라고 했네요.
함안은 연1회인데 안동은 여러번 하니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알아 두었다가 아이들 데리고 한 번 가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