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0530?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32/000346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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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들 신경쓰는건 나라의 미래이고 선거에서도 중요하니 그런건 알겠는데 재원 마련과 정치적 셈법들 분석도 잘 해야할것 같네요.
민주당도 워크숍에서 저런 말이 나오는건 정부의 청년민심 방향성과 통합의 기조에 맞게 행동하려고 따라가는것이라고 봅니다.
김민석 대표는 진보연대의 중요한 개각이라면서 호응해줬고
이준석은 뭐 이미 끗발 다 떨어지긴 했지만 용혜인을 겨냥하면서 격하게 비판 발언 하더군요.(온라인에서 좀 극단적인 발언하는거랑 비슷했음.)
다만 이번에 용혜인 의원의 임명가지고 여성계의 지지까지 무너진다고 생각하니 거기에 민감해져서 반응한 임명 아닌가라는 언론들의 분석들도 있습니다만 청년 민심 신경 많이 쓰면서 갈등을 불러일으킬수 있는 사람을 임명하냐며 반대도 많습니다.
저도 몇번씩 말 했었지만 분명 정의당 진보당식의 방향성과 결이 같은 사람이라 우려되는 지점은 있어서 장관직에 앉게된다면 의원때랑은 확실히 다른 사람이 되길 바랄뿐이구요.
만약 여러 논란으로 실패해서 물러나게 되면 다시 남녀노소 통합이 가능하게 할수있는 중간지점의 사람을 찾아야하는 고민을 안게될겁니다.
청년 정책도 돈이 많이 듭니다.재원마련을 하는데 다른 세대들에게 필요한 부분의 지원까지 모자라게 되는 경우는 없었으면 합니다.
평등하게 통합하는 정치 참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