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인천에서 LA가는 국적기가 댄공 2대 아시아나 2대해서 총 4대가 있는데요,
아시아나 한 편만 기내와이파이가 되고 나머지는 안된다고해서 무조건 되는걸로 예약을 했어요
앉자마자 눈앞에 뙇하고 붙어앴는 와이파이 딱지보고 가슴이 설렜는데
잠시 기다리니 기내시스템 업그레이드 관계로 와이파이 안된다네요 ㅠ
이거믿고 영화나 영상다운도 하나도 안해왔는데...
급하게 티빙켜셔 드라마 하나 다운받게 시켰더니
월말이라고 알뜰폰 데이터 20기가 다 썼다며 문자오고 5초만에 추가과금 2만원 맞았습니다 ㅠㅠ
아니 와이파이가 안되면 된다고 표시나 티켓팔때 광고를 하지말지 대체...
지금까지 된다는 국적기 여러번 탔지만 실제 된 건 최신기종 한번 뿐이네요...
반대로 외항사 항공기는 안된적이 한번도 없어요
너무 신경을 안쓰는 느낌입니다
스타링크로 바꾸려고 이러는거라 생각은 하지만..
아오 12시간 어쩌지요
클리앙 잔뜩 하려고 했는데요 ㅠㅠ
평상시에는 절대 안하지만 비행기 타면 은근 시간보내는데 쏠쏠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