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581
.
.
애초에 정부의 정책이 쿠팡의 점유율 낮추려는 정책인데 소상공인들이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반대 해왔었죠.
실마리를 찾으려는 기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렸는데
결국 내놓은 대책이 소형슈퍼들도 연합을 구성해서 대형마트 새벽 배송을 허용해주되 소형 슈퍼로 퀵 커머스와 소형물류센터화도 허용해달라는 취지 같습니다.
중소벤처부도 이번에 장관이 바뀌는데 큰 사안을 맡게 됐네요.
소형 슈퍼들도 살아날 방법을 달라는 것인데 어떻게 될지요.
(부모님이 하신거였지만 전직 동네 슈퍼했던 가정이고, 지금은 간간히 시간날때 배달알바하고있으니 양쪽다 관심이 있습니다만)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최소 저희동네에선 비마트 나오는 물량이 어마어마하고,
두어달 전부턴 이마트도 자체배송말고 배달기사들 써서 픽업가능하게 하고 있더군요.(콜 종종뜸. 가격이 구리지만)
올리브영은 말할것도 없고, 편의점에서 나오는 배송도 확실히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