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납득할만한 사람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노리기보다는 영향력보다 감정 건드리기 쉬운 자리라 버림패로 제대로 어그로 끄는거 아닐까요
훨씬 더 파급력이 큰 자리는 정말 원하는 다른 인물들에게 배정하는 과정에서 쏠리는 관심도 분산 시키며 버림패로 쓰는 용도 같네요
어느정도 대중들 감정자극을 잘하는 정부인지라 이렇게 최대한 어그로 끌다가 교통정리 끝나고 그래도 반발 심하면 적당히 다른 사람으로 교체해도 큰 손해는 없구요
사실 부동산 경제 국방등이 예민해야하죠
모르쇠하며 용의원 입각 그대로 밀어 줄 수 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