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이게된다고?
양쪽윙어에 공미까지 절실한 토트넘은 히샬리숑을 에버튼에 35m에 보내고 은디아예를 60m에 데려온다고 해요. 은디아예를 25m 에 데려오는데 현지팬들도 미친 핫딜이라고 놀라워하고 있어요. 에버튼이 히샬리숑을 높게 평가했는데 제 개인적 판단으로는 20m 정도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공신력 1대장 소스라서 거피셜이라고 보구요. 각포가 맨시티를 선택했으나 오히려 좋아를 외쳐야 할까요?
사르는 유벤투스 임대행, 단소도 마찬가지로 임대행을 예정하고 있어요. 두 선수 모두 이적을 요청한만큼 아쉽지만 놓아주는걸로 보여요. 단소는 서브 전력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텔이나 좀 팔지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리그에서 2연패중이지만 경기력은 나아지고 있어요. 전방 무게감이 더해질수록, 손발을 맞추면서 조금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거라고 봅니다.
진짜 호구 오브 호구 클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