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용해인이 맘에드는거 한가지

수소경 · · 수정

조회 6,483 · 공감 6 · 댓글 25

전  용해인이 기본소득당인가요 그쪽 의원이라는것만 알지 

페미가 어쩌니 성평등이 어쩌니 그런데 관심도 없어 용해인이 무슨말을 어떻게했는지 하나도 모릅니다 


근데 오늘 개각뉴스 나오고 사진보는 데 자기어린아들 데리고 국회들어와서 연설하는 사진있던데 

그건 맘에들데요 ..

어린 아들데리고 국회 등원하는거, 고민도 햇을 거고, 또 용기도  필요했을 텐데 


댓글 25

  1. Ekd · · 공감 2
    그래도 몇년사이 잘 성장하는 정치인인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만 공직자로서 특정 방향에 치우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2. proline · · 공감 6
    페미의 원동력은 여초카페랑 트위터고 여초카페 트위터의 원동력은 남성혐오입니다
    인터넷에서 부대껴보면 얼마나 혐오지향적인지 알수 있어요
    여초커뮤가 하도 폐쇄적이어서 남자들이 잘 접하지 못하니 무딘거지요
    그 혐오레벨은 펨코이상입니다
  3. 클리앙11142 · · 공감 3
    저도 일단 찬성이요 펨코가 발작하고 유튜버 김용민이 폭주하니 그냥 맘에 드네요
    솔까 메갈만 아니면 된다 생각합니다
  4. 더블A4 · · 공감 7
    @클리앙11142님 메갈 그 자체인데요??
  5. 고민● ·
    @클리앙11142님 비동의강음죄 관련 이슈가 있는 인물이라... 생각이 바뀌었을까요?
  6. 호야9 · · 공감 1
    전 그거때문에 더 싫어짐요.
    자기가 책임질수 없는 아이에게 물어보지도 않은 애들 얼굴 공개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서요.
    엄마가 잘못하면 할수록 아들도 호사가입에 오르내릴텐데요.
  7. 싱싱한장작 · · 공감 1
    동감입니다
  8. Master_Puppets ·
    중요한건 아니지만 왜 마음에 드는지가 궁금합니다.
  9. 행복하신 · · 공감 1
    ????
  10. 스쿠라지 · · 공감 1
    뭐 국회를 데려가든 아니든 뭐라할 사항은 아닌데
    맘에 들어하는 이유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는 건 저만 그런가요?
  11. 기롸이 ·
    @스쿠라지님 회사에 애기 데리고가세요?
  12. 스쿠라지 ·
    @기롸이님 회사에 애기 데리고 가는걸 뜬금 물어 보시죠?
  13. 기롸이 ·
    @스쿠라지님 국회의원이 국회에 애를 데리고 가는건 회사원이 회사에 애를 데리고가는것과 같으니까요.
  14. Shoot · · 공감 6
    ?????
    그게 마음에 들어할 이유가 되나요.

    히딩크 만날 때 아들데리고 간사람도 있는데.
  15. 햇살좋은아침 · · 공감 3
    직장은 직장으로서의 공간이 되어야하지 않나요? 저도 아이 두 명 키워온 맞벌이 엄마인데요. 내가 돈받고 역할을 맡아 일하는 직장에 애들을 데리고 가서 일한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해봤습니다. 동료들에게도 예의가 아니구요. 사적 공간과 공적 공간의 구별은 아이들도 배워야 하구요. 어떤 점이 마음에 드신건지 원글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6. 비바 ·
    애 데리고 있으면 험한 말 안하잖아요.
    거기서 용인혜 비난하고 공격하는 자는 무덤파는거죠.
  17. 다크플레임마스터 · · 공감 1
    애 데리고 간게 어떤 효과를 보여줬길래.. 그게 어떤 의미로 좋게 보인다는 건지..
  18. 쿠브릭 ·
    그게 왜 맘에 들 이유죠? 나경원 딸 데리고 오면 눈물바다 되야해요?
  19. 제이드래곤 ·
  20. 꿈꾸는식물TM · · 공감 1
    직장에 아이데려가는게 마음에 든다…얼마나 성과가 없으면 이런 보여주기 말고는 내세울게 없나요. 다른 국회의원은 그거 몰라서 안데려갔을까요
  21. 검은상자 ·
    용혜인 올린 이유는 지지율 떨어지니 남녀 갈라치기해서 여성들 표 받으려는거죠.
  22. 햇포테토칩 ·
    일단 선택 미스라고 봅니다. 페미니즘은 전세계적으로 민주당계열에서도 버리는 카드입니다. 추구하는 정책 자체가 거울치료 개념입니다. 여성에게 다 강한 권력을 쥐어줌으로써 남성들이 그동안 얼마나 이득을 취해왔는지 뉘우치라는 내용이죠. 양질의 일자리에는 모두 여성할당제를 만들어야한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교육계에서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학교에 동성간 성교육이 들어오고 트렌스젠더용 화장실이 만들어지고 성정체성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성전환지원 상담과 지원금이 나옵니다.
    단순히 극우들이 발작한다고 좋아할 문제가 아니라 기존 진보 성향의 남성여성 지지율도 떨어지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과거에 페미니즘이 유행할 때는 많은 여성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이었지만 지금은 페미니즘 유행이 이미 지났고 거부감을 느끼는 여성들이 많아졌습니다. 지금 급한불 끄겠다고 독물을 붓는 결정입니다.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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