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용해인이 기본소득당인가요 그쪽 의원이라는것만 알지
페미가 어쩌니 성평등이 어쩌니 그런데 관심도 없어 용해인이 무슨말을 어떻게했는지 하나도 모릅니다
근데 오늘 개각뉴스 나오고 사진보는 데 자기어린아들 데리고 국회들어와서 연설하는 사진있던데
그건 맘에들데요 ..
어린 아들데리고 국회 등원하는거, 고민도 햇을 거고, 또 용기도 필요했을 텐데
전 용해인이 기본소득당인가요 그쪽 의원이라는것만 알지
페미가 어쩌니 성평등이 어쩌니 그런데 관심도 없어 용해인이 무슨말을 어떻게했는지 하나도 모릅니다
근데 오늘 개각뉴스 나오고 사진보는 데 자기어린아들 데리고 국회들어와서 연설하는 사진있던데
그건 맘에들데요 ..
어린 아들데리고 국회 등원하는거, 고민도 햇을 거고, 또 용기도 필요했을 텐데
인터넷에서 부대껴보면 얼마나 혐오지향적인지 알수 있어요
여초커뮤가 하도 폐쇄적이어서 남자들이 잘 접하지 못하니 무딘거지요
그 혐오레벨은 펨코이상입니다
솔까 메갈만 아니면 된다 생각합니다
자기가 책임질수 없는 아이에게 물어보지도 않은 애들 얼굴 공개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서요.
엄마가 잘못하면 할수록 아들도 호사가입에 오르내릴텐데요.
맘에 들어하는 이유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는 건 저만 그런가요?
그게 마음에 들어할 이유가 되나요.
히딩크 만날 때 아들데리고 간사람도 있는데.
거기서 용인혜 비난하고 공격하는 자는 무덤파는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14410CLIEN
단순히 극우들이 발작한다고 좋아할 문제가 아니라 기존 진보 성향의 남성여성 지지율도 떨어지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과거에 페미니즘이 유행할 때는 많은 여성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이었지만 지금은 페미니즘 유행이 이미 지났고 거부감을 느끼는 여성들이 많아졌습니다. 지금 급한불 끄겠다고 독물을 붓는 결정입니다.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