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똥볼 같네요.
갈라치기하면 절반이라고 건질 수 있을까 대놓고 저러는데
지금 페미 하던 친구들 안면몰수하고 페미 철회하고 결혼하러 갑니다.
페미를 밀면 30~40은 건질 수있을까 모르겠네요.
대신 60~70은 적극적 반대로 돌아서고요.
좀 더 중립적인 인물을 써야했다고 생각합니다.
오세라비 같은?
최악의 똥볼 같네요.
갈라치기하면 절반이라고 건질 수 있을까 대놓고 저러는데
지금 페미 하던 친구들 안면몰수하고 페미 철회하고 결혼하러 갑니다.
페미를 밀면 30~40은 건질 수있을까 모르겠네요.
대신 60~70은 적극적 반대로 돌아서고요.
좀 더 중립적인 인물을 써야했다고 생각합니다.
오세라비 같은?
용혜인은
“반도체 초과이익 환수해 국민에게 돌려줘야”
이런것 때문에... 문제가 많았던걸로...
저 인사는 오직 페미만 보고 뽑은거라고 봅니다.
초과이익 환수는 그런얘기를 못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기본소득당이니깐요
그리고 여가부 인선과는 무관한 얘기라고 보구요
대체 감이 얼마나 떨어져야...
혹은 페미가 아닌척 하고 결혼하시는분들 꽤나 있더군요. 그리고 용혜인님은 정치하시는분이라 일반범주에 속한다고 그러기엔 좀 그렇죠.
그리고 가족 정책에 있어서 당사자가 장관이 된 적이 없잖아요. 아이 키우는 부모로서의 고충이나 느꼈던 점들이 정책적으로 반영되는 창구가 될 것 같아 저는 조금 기대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