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적 부동산 투기
현재 정부의 문제의식은 돈이 부동산으로 쏠려 건강한 경제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로 보인다.
그렇다면 정말 투기인가?
도대체 부동산 문제를 왜 감정을 넣어서 보는지 모르겠지만, 살펴보자..
투기세력
살(live) 집도 아닌데 구매한다. 투기 의도가 있다: 규제지역 토허제로 불가능, 비규제지역 집 값 안오름. 헛소리
영끌한다: DSR, LTV, 대출규제, 보유세강화 등 다양한 허들 설정. 영끌불가
현재 실수요자로 완전히 돌아가는 시장에서 누가 투기 세력인지.. 누구와 싸우고 있는건지
그리고 왜 전월세시장 안정 정책에 대해 누구도 대답해주지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투기를 할 수있는지 알려달라니 알려주는 사람은 없네요.
이런 상황에서 호가 그대로 받겠다고 일반 국민들은 잘 사용하지도 않은 매도인 사금융 매도는 투기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
서울에 살 생각은 없고 오직 시세치익으로만 돈을 버는 것이요. 각종 규제가 없었으면 실행에 옮겼을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그것도 사실 분양 관련 규제가 꼬인 사례인겁니다. 분양은 제 가격에 내놓는게 맞아요. 미리 매입하는 거고 2-3년은 걸리니 기간손실 정도 빼주면 되는데 사실 안빼줘도 알아서 2-3년 후 집값 예측해서 팔리는데 굳이…
지금 남아있는 사람들은 엑싯 루트가 없어서 남아있는거구요
실수요자들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프리미엄 받고 넘길려는 투자자들을 위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