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같은 스탠스의 의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성평등 가족부 장관이라니요.
여가부를 기껏 성평등가족부로 바꿔놓고, 용혜인 의원의
사상과 철학이 그리고 이력이 그자리에 어울리나요?
아마 용혜인 의원도 뭔가 파묘되며, 논란만 일으키다
결국 정권에 부담만 주고, 지명 철회, 자진사퇴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슬슬 지쳐갑니다..
용혜인 같은 스탠스의 의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성평등 가족부 장관이라니요.
여가부를 기껏 성평등가족부로 바꿔놓고, 용혜인 의원의
사상과 철학이 그리고 이력이 그자리에 어울리나요?
아마 용혜인 의원도 뭔가 파묘되며, 논란만 일으키다
결국 정권에 부담만 주고, 지명 철회, 자진사퇴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슬슬 지쳐갑니다..
용혜인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등등 PC 페미 정책들은 4050 남성들도 참다참다 이제는 못참겠다면서
지지 접고 이탈할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내란당 찍을건가요?
여성계에서 난리치겠지만 좋은 어르신이 그간의 시야를 벗어난 새로운 정책을 하는 걸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