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기자 말로는 카메라 앞에서 친한척하는 진보진영 보수진영 각각의 계파들은 뒤에서는 서로 원수처럼 으르렁 거리는 관계라네요. 맨날 싸우기만 하는 민주 국힘 정치인들은 카메라 돌아갈때만 싸우는 쇼하고 카메라 꺼지면 사이가 좋다네요. 누구랑 친하고 의견이 맞는지는 TV속 이미지로는 모르는게 그게 정치인들의 진짜 모습은 아닌거죠 장관 같이 중요하 자리 임명하는 사람들하고 코드가 맞는 사람이라고 봐야죠.
@lskfsl님 저도 예전에 정치쪽 발 담그셨다가 환멸을 느끼고 정치판 나오신 지인분이 비슷한 말씀을 하셨었죠. 보이는데서만 저러지 뒤로는 형동생하며 아주 잘 지낸다고요. 하긴 그쪽 대다수 출신이 비슷비슷해서 그러고도 남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대-법조인-고위공직자 얘들이 솔직히 다 해먹고 있죠.
@구슬치기님 선생님. 계속 용혜인 임명관련 글들만 찾아다니시면서 빈댓글 날리시는 것 같은데요.
이런 게 무슨 의미가 있으신가요?
천천히천천히
IP 58.♡.126.148
08-30
2026-08-30 17:35:28
·
30분 이상 토론하는 걸 2번 이상 보거나 들은 것 같은데, 명민하고 합리적이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페미 관련 발언은 직접 접하지 못해 잘 모르겠구요. 개인적으로는 능력 있다는 인상을 갖고 있어, 게시판 분위기에 적응이 안되네요. 제 인상이 틀릴 수 있겠고요... 저 자리는 무색무취한 인사를 했어야 했을 것 같은데 그 게 잘못인 것 같네요.
뭐 사이 자체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용혜인이 그동안 한 말들을 보면 정부 정책 방향성이랑 너무 안 맞는 것 같아서요.
이소영은 다들 잘했다며 칭찬하던 분위기인데요.
서로 원수처럼 으르렁 거리는 관계라네요.
맨날 싸우기만 하는 민주 국힘 정치인들은 카메라 돌아갈때만 싸우는 쇼하고 카메라 꺼지면
사이가 좋다네요.
누구랑 친하고 의견이 맞는지는 TV속 이미지로는 모르는게 그게 정치인들의 진짜 모습은 아닌거죠
장관 같이 중요하 자리 임명하는 사람들하고 코드가 맞는 사람이라고 봐야죠.
선생님. 계속 용혜인 임명관련 글들만 찾아다니시면서 빈댓글 날리시는 것 같은데요.
이런 게 무슨 의미가 있으신가요?
명민하고 합리적이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페미 관련 발언은 직접 접하지 못해
잘 모르겠구요.
개인적으로는 능력 있다는 인상을 갖고 있어, 게시판 분위기에 적응이 안되네요.
제 인상이 틀릴 수 있겠고요...
저 자리는 무색무취한 인사를 했어야 했을 것 같은데 그 게 잘못인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는 뜻이었습니다.
찬성하는 분들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