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니더라도
동성애자들 시민결합제도 유럽 (하아.. 그놈의 유럽..) 프랑스.. 그런나라들처럼 합법화 하자는데 동의할까봐요
이렇게 되면
기독교표는 포기해야죠 총선에 분명 영향 갈겁니다
저부터가 저도 동성애자들 처벌은 반대하지만 동성혼 합법화 반대합니다.
아직 우리 사회가 받아들일 공론화도, 타협도 안되있죠.
사회 갈등 세대갈등 남녀갈등부터 해결이 안된 나라가
동성애자들 며느리 사위로 오는건 사회갈등 폭증시키겠죠..
그는 아니더라도
동성애자들 시민결합제도 유럽 (하아.. 그놈의 유럽..) 프랑스.. 그런나라들처럼 합법화 하자는데 동의할까봐요
이렇게 되면
기독교표는 포기해야죠 총선에 분명 영향 갈겁니다
저부터가 저도 동성애자들 처벌은 반대하지만 동성혼 합법화 반대합니다.
아직 우리 사회가 받아들일 공론화도, 타협도 안되있죠.
사회 갈등 세대갈등 남녀갈등부터 해결이 안된 나라가
동성애자들 며느리 사위로 오는건 사회갈등 폭증시키겠죠..
그거.. 얼마전 프란치스코 교황님이나 일부 신부님들 이야기입니다. 천주교도 만만치 않습니다.
혹시 이러시는 이유라도 있을까요?
뭐 저도 용혜인 싫어하긴 합니다만...
독실한 기독교신자 셨지만 신이 아닌 자신은 심판할 자격이 없다 며
동성혼을 지지 하시며
'동성애자들도 이성애자들처럼 결혼의 고통을 맛봐야 한다' 고 하셨지요. ㅋ
동성혼이 죄도 아니고 반대할 이유가 없죠.
입법부와 행정부 차이를 아십니까?
장관이 어떻게 할수 있는게 아닌 문제 아닌가요?
저는 동성혼이나 시민결합 제도 찬성합니다.
기존 보수층 표 떨어질 건 안 무서웠나보네요.
구조적으로 사회에서 배제되고 있는 약자 집단의 권리를 지키는 일보다 종교적 가치관과 표 계산이 더 중요하다면,
저는 그런 종교와 그런 정치가 제대로 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