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반드시 타파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0일) "국민주권 정부는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동산 투기에 관심을 가진 분들은 언론 기사에 나온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부분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금리 정상화를 가로막던 저성장이 신속하게 극복되고 있는 상황 등을 감안해야 한다"
"한가지 더 유의할 점은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는 점이다. 낙찰률도 관심을 가져 보기 바란다"
"정부는 조기 대량 공급, 투기수요 억제, 고금리에 의한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 등으로 주택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비해 공공주택 보유용으로 일정기준 이하의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66298?sid=100
금리 올라갈거다,
그러면 대출 연체, 경매 폭증할 것이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
이것들 일정 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국가가 매입해서 공공주택으로 운용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군요.
서울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가 많이 늘고 있나보네요? ㄷㄷㄷ
현 정부 임기중 금리가 내려갈 일은 없고,
꾸준히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보통 시민들은 그런식으로 하지 않아요. 본인이 금융 시장을 다 막아놓고.. 뭔 소릴 하는 건지..ㅋㅋ
아파트랑 비아파트로 나눠서 보면 비율이 한 25 75 될 걸요
7월 기준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금리 상승으로 인해 빚 부담이 커진 '영끌' 차주들이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강제경매 매각으로 소유권이전등기가 신청된
서울 부동산은 3854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2677건보다
44.0% 급증한 수치다.
아울러 이는 대법원이 관련 통계를 공개한
2010년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이다.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53736?sid=101
민주당 구청장이 많은데.. 당장 성북구 종로구 보면.. 민주당 구청장들은 재개발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_-;;
최대한 안하겠다는 거죠.
거기 사는 주민들만 불쌍하네요... 뭐 자업자득일지도요...
다음 지자체 선거는 볼만하겠네요.
지자체 선거 이전에.. 국회의원 선거부터 작살날 겁니다.
지금꺼지의 개념이면 이들이야말로 반명아닌가요?
밑에 비슷한 얘기가 있어 거기 달았습니다.
정부가 무의미한 숫자로 호도하는 건 여전하네요.
뭐 몇 년 이 악물고 버텨야 겠습니다
링크
https://m.naeil.com/news/read/599790?ref=naver
대통령이 정상적인 대출도 다 막아놓으니 팔리지 않겠죠?
303건...어마어마한 수치네요
수도권 아파트가 한 400만호 정도죠?
약 0.008퍼센트 정도네요.
낙찰가율 90% 대면 단 1회 유찰되고 팔려나간다는겁니다. 감정가가 현재 가격보다 확연히 낮게 책정되지 않은 이상 이걸로는 그냥 새 주인 찾아간다고 봐야죠. 진짜 거품이라고 생각하면 낙찰가율이 확연히 내려갈거구요.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시장 이기는 정부 없다지만,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 라고 하셨던 대통령님 말씀이 맞죠. 각각의 승리에 시간차가 있지만요.
대출이자 연체 등으로 경매 물건이 증가
국가에서 저가에 매입해서 공동임대 주겠다니 ㄷㄷ
비정상적인 부동산 자산 집중은 바꿔야할 필요가 있죠.
일본, 중국이라는 좋은 참고서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