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두번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입각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지 않고 의원 겸직을 유지하기로 했다. 역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이 입각할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고 다음 순번에게 의석을 승계하던 오랜 관례를 깨는 결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6339?sid=100
-흐음
법안 통과시킬게 있나요..
무섭네요.. 뭔가..
비동간 할려면 의원신분 필요해서..?
제발. .설마요...
겸직은 특혜 아닐까요. 의원직 하려면 장관직을 거부 하던지요
양다리 걸쳐서 정부현안을 처리 할 수 있다...?
아니면 해당 부처를 아주 아무것도 아닌걸로 보는걸까요
법안도 어차피 정부에 법률안제출권이 있어서 굳이 의원직 없어도 되고요
한겁니다.
통상 비례는 던지고 나오는데 안던진다라..
비례두번할때도 욕먹을짓이였는데 이런판단을 내리니
더이상 안봤음 합니다
아침에 신의 한수에 이어서 정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