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폐지가 정답입니다. 행안부, 보건복지부, 검/경찰, 교육부 등에서 예전부터 해오던 것이었습니다. 여가부 없었을때 우리나라가 중동의 어디 이름없는 부족의 여권인식도 아니었고요. 그리고 성평부의 탈을 쓴 여가부이죠. 당장 해체시켜도 여가부 인력들이 어디로든 흡수되어서 페미정책이 한동안은 계속 나올텐데 말이죠. 그정도로 이미 사회적으로 암적인 존재가 된 것 아닐까요? 여가부 만들어진 이후로 여가부 예산이 어디에 쓰였을까요? 그 예산으로 차다리 국민 복지에 쓰는 것이 지지율은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mericrius
IP 39.♡.28.139
08-30
2026-08-30 15: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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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장관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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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꼬라지보면 통일도 희망고문인데 통일부도 같이 없애야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데 북괴뢰와 도매급으로 엮이는게 불편합니다.
훠~ 헌법에 도전하시는 건가요?
대한민국 헌법에서 평등을 보장하는 핵심 조항은 대한민국 헌법 제11조입니다. 헌법은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며, 성별·종교·사회적 신분에 의해 차별받지 않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