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하기 전에 그 정치인이 과거 했던 발언, 지지정책들을 충분히 살펴봤을텐데... 이정도면 정부도 동거 분할, 비동의 찬성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국회에서 또 대통령의 복심이니 뭐니 하면서 입법 통과 시킬려고 하겠고. 무지성 지지자들은 또 지지하겠죠? 아니면 인물이 없으면 차다리 공석으로 나두던지요.
청와대는 청년 파격 장관 인사라고 자평 중 이겠죠 페미들만 환호 할 인물 장관으로 인선 해놓고 부동산 문제는 해결 될 기미가 안보이고 국정 지지율 30으로 수렴하게 생겼군요 용의원의 여성 우선주의 급진적인 법안과 주장들 그동안 비주류 소득당이니 흐린눈 해 준 거지 지지자들 반발 감당이 되겠나요 비례는 2번이나 거머쥐어 특혜성 논란에 의원 시절 활동이나 제출한 법안 수 역시 대단할 것 도 없습니다 정무감각이 없어도 이 정도로 없으면 안됩니다
2030만 문제가 아니라 비동의강간죄 합법화 용혜인 장관되면 4050도 민주당 지지 접고 반대표 던질겁니다. 민주당은 4050을 잡은 물고기로 생각하면서 페미PC정부여도 그동안 무조건 지지처럼 계속 지지해 줄거라 착각하는거 같습니다. 4050도 무지성 정당 지지가 아니라 정책지지로 변할겁니다
부모
IP 118.♡.6.107
08-30
2026-08-30 14: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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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는 정신병입니다
IP 61.♡.33.241
08-30
2026-08-30 15: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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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10퍼로 슝
야행성배트맨
IP 222.♡.222.46
08-30
2026-08-30 17: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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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선택했고, 국민이 원하는대로 하고 있는데 문제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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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대단해
전당대회 이후 지긋지긋한 마음에 여조 전화 피했는데
이제 적극적으로 받아야 겠네요
현 정부의 수준에 꼭맞는 인사입니다.
이쯤 되면 삼진 아웃 레임덕 각이네요
이제는 커서 나이 먹고 보니, 장관은 역시나 낙하산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높으신 분들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용혜인 선생만큼 돋보이는 청년 정치인이 국내에 없습니다
X페미 라는 표현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뉴진스와 민희진 선생 지지합니다.
애초에 여성부 자체가 여성 달래기용으로 등장한 기관이기 때문에
그냥 상징성만 중요하지 능력이란 게 필요한가 싶습니다.
오히려 능력 없는 사람 세울 수록 일을 더 안만드니 오히려 더 좋지 않나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