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교체대상이면 청와대에서 미리 일정잡지말라고 언질 주지않나요? 공항에서 개각소식듣고 취소했다가 결국에는 번복하고 다시 출국하기는 하는데 이 정도로 모욕을 줄 필요가 있었나요? 이러면 앞으로 그 자리로 누가 갑니까
며칠 전 전당대회 끝나고도 비슷했습니다.
구윤철총리는 좀 황당하기는 하겠지만, 사회생활 해보면 인사 발령이 다 그래요.
출국 지연이 본인뜻인지, 청와대 명인지 기사가 나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