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스포츠서울...
아기 안고 국회 왔던 ‘엄마 의원’…용혜인, 36세 장관 후보자로
37분 전
생후 59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국회에 나타났다.
2년 뒤에는 훌쩍 큰 아들을 데리고
다시 국회 기자회견장에 섰다.
‘엄마도 정치한다’는 모습을 직접 보여줬던
용혜인(36) 기본소득당 의원이
이번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
....
아이와....
아이...키우는...
엄마들을....
잘...지원해...주시길요...
사진출처...스포츠서울...
아기 안고 국회 왔던 ‘엄마 의원’…용혜인, 36세 장관 후보자로
37분 전
생후 59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국회에 나타났다.
2년 뒤에는 훌쩍 큰 아들을 데리고
다시 국회 기자회견장에 섰다.
‘엄마도 정치한다’는 모습을 직접 보여줬던
용혜인(36) 기본소득당 의원이
이번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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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아이...키우는...
엄마들을....
잘...지원해...주시길요...
조오오오오오옹사아아아아아암..........
보통 저런 사진보면 여시같은데에서 그러던데요? - 아들 눈빛이 이상하다? 이런식으로 조리돌림하던데
그런 여시의 수장아닙니까.
근데 저 여시들 집구석에서 남자들이나 욕하던 페미니스트들이 얼마나 남자들, 남자아이들(10대)애들까지
성범죄 잠재적 가해자로 광고를 해댔습니까?
정치판을 난장으로 만들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