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거 먹어봤습니다.
일단 맛 자체는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맛 보다는 식감 차이가 조금 더 큰 거 같네요.
맛 구별이 의외로 힘든건, 의외로(?) 이 동네 카스테라는 바닥면에 굵은 설탕이 뿌려져 있습니다.
여튼 전통이라는거 같군요.
가격은 꽤 비싸다는거 같습니다.
77ㅓ억...
선물 받은거 먹어봤습니다.
일단 맛 자체는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맛 보다는 식감 차이가 조금 더 큰 거 같네요.
맛 구별이 의외로 힘든건, 의외로(?) 이 동네 카스테라는 바닥면에 굵은 설탕이 뿌려져 있습니다.
여튼 전통이라는거 같군요.
가격은 꽤 비싸다는거 같습니다.
77ㅓ억...
류큐였죠..... 그러다보니 나가사키 카스테라 바닥에 붙게된 나름 스토리가 있는 물건입니다
구입하는 편리함만 고려하면, 한국에서도 다 살 수 있습니다.
들고 다니기 번거롭고 귀찮아서 ㅎㅎ 저는 해외 가는데 꼭 선물해야 하는 경우 직구로 미리 사놓고 가기도 합니다.
분명 세개 다 먹어봤는데 기억은 잘 안나네요
아마 쇼오켄이 좀 더 쫀득한 느낌이었던거같은데 사와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쇼오켄이랑 분메이도는 그냥 사온건데 후쿠사야는 2층에서 먹고갈수가 있어서 먹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아마 커피랑 세트가 있었던거같은데, 좋았습니다
어디였으면 원조 논란 났을듯요
77억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