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AI한테 물어보니 고물가 고금리 성장둔화가 되면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다는데
문제는 수출기업(반도체,방산,조선,전력)덕분에 성장은 지속될거 같단 말이죠.
정부에서 확장재정하는 한 금리인상 효과는 제한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국은 그나마 성장지속 되는게 보이는데
일본은 돈풀면서 환율때문에 어쩔수 없이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단계인데 성장도 둔화되고 있죠
신현송 “확장재정과 금리 인상, 반드시 엇박자는 아냐”
연이어서 엇박자가 아니라고는 하는데.
내년에 결과값이 나올텐데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돈풀면서 내년 금리 올라가니까 부동산 투기자들에게 경고하는 트윗도 이해가 안되고요. ;
채권이 아니라 세수증가로 인한 슈퍼예산 아닌가요??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가 있다보니 시중에 풀린돈이 대출 형태로해서 부동산으로 쏠리는데는 일정부분 장벽이 높이 있긴한거 같습니다.
요즘 주담대 신청하면 금리가 4%후반~5% 초반대이더라구요. 내년까지는 기준금리 상승하면 더오를거 같고요. 아무래도 부담이 될거 같고
또 한편으로는 삼전닉스 성과급 이슈나 사내 대출, 부모님 증여 찬스 등은 이런 정부측 규제 장벽이랑 무관하다보니 부동산으로 쉽게 쏠릴거 같고요.
얼마나 영향를 미치게 될지 궁금하네요.
기준금리 오르는걸 경계하는 건 이자부담율이 가게나 기업에게는 그대로 전가 되기 때문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