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어려서 비리나 이런것도 찾아보기 힘들거 같고, 공항 의전 갑질 논란도 지나간 떡밥이고, 비례대표 연속 두번 논란도 국민의 힘에 같은 케이스인 김예지 의원(한동훈이 임명)이 있어서 야당이 공격하기 힘들어 보이고......
유일하게 자질 논란으로 공격할수 있긴 할거 같은데, 이 정도는 큰 문제 없는 이상 낙마까지 시키긴 힘들어 보이고요
의외로 용혜인은 청문회 쉽게 넘어갈수도 있을거 같네요
나이도 어려서 비리나 이런것도 찾아보기 힘들거 같고, 공항 의전 갑질 논란도 지나간 떡밥이고, 비례대표 연속 두번 논란도 국민의 힘에 같은 케이스인 김예지 의원(한동훈이 임명)이 있어서 야당이 공격하기 힘들어 보이고......
유일하게 자질 논란으로 공격할수 있긴 할거 같은데, 이 정도는 큰 문제 없는 이상 낙마까지 시키긴 힘들어 보이고요
의외로 용혜인은 청문회 쉽게 넘어갈수도 있을거 같네요
36세라고 해도 10년 넘게 정치 사회활동을 했고 국회의원만 6년째라 검증할 기록은 충분합니다.
공항 귀빈실 사적 이용 문제도 이미 지명 당일 다시 소환됐고, 비례 재선 문제도 김예지와 달리 국민의힘은 이미 2024년에 ‘용혜인은 자기 당 추천 몫을 본인이 받은 셀프공천, 김예지는 당이 재공천한 것’이라는 구분 논리를 써왔습니다.
무엇보다 성평등가족부는 생활동반자법, 가족 개념, 젠더갈등 같은 용혜인의 기존 정책 노선 자체가 청문 쟁점이 될 수 있는 부처입니다. 행정부 운영 경험이 없다는 점도 검증 대상이고요.
장관은 국회 동의가 필요 없으니 야당이 표로 낙마시키지는 못하지만, 바로 전 여가부 후보였던 강선우도 현역 의원인데 여론 때문에 사퇴했습니다. 결국 ‘현재 알려진 비리가 적다’와 ‘청문회를 쉽게 넘는다’는 전혀 같은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청문회 가면 항상 생각지도 못한 논란에 휩싸이는 인물이 나오더군요. 그게 용혜인 의원일수도 있고, 다른 의원일수도 있겠죠. 물론, 국정을 생각하면, 무탈하게 청문회가 끝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