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목의 한다면 한다] '장르만 여의도' 김준일•정영진 사자명예훼손 고소•고발장 작성 중...>
#관건은_유가족_위임 #인혁당사건_피해자_사자명예훼손
#유가족 #국민분노
#김준일정영진 #이번기회에응징
#신승목한다면한다 #늦어서죄송합니다
■ 죄명 : 형법 제308조 사자명예훼손 및 형법 제32조 방조
📌 중요 : 사자명예훼손죄가 친고죄이기에, 유가족 동의 얻어 고소하거나, 고발 후 유가족 위임 받는 형식으로 진행 예정
■ 피고소•피고발인
1. 김준일
2. 정영진(장르만 여의도 진행자), 부적절 발언을 제지할 지위가 있었음에도 방치했기에 방조 또는 부작위에 의한 방조 혐의
■ 인혁당사건 피해자 유가족분들께서 저에게 연락 주시거나, 유가족분들을 아시는 분께서는 저를 유가족과 연결시켜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신승목 : 010-8882-7918)
■ 이번 사건은 형사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민사손해배상청구소송입니다. (저는 형사만 진행)
■ 제가 고발해야 할 사건들이 너무나 많아, 이번 사건에 크게 관심을 두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국민의 분노와 함께 '장르만 여의도' 유튜브 방송이 문제가 많았고, 많은 분들이 법적 응징을 요청하셔서, 늦게나마 제가 개입해 고소 또는 고발을 진행하려 합니다.
깨어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국민 여러분의 염원을받들어 '신승목의 한다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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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와 비판은 기본적으로 권력이 있고 강한 자들에게 하는것인데
억울하게 당한 피해자들을 가져다가 국회에서 민주당,국힘에 비해서 약자인 조혁당을 조롱하는걸 보니
기본 인성이 안되있는 사람인듯 싶더군요
정치,사회 담론이 극단으로 치달을수록 소위 김어준류 정치자영업자들의 마이크영향력이 증폭되고 자아비대 렉카뽕에 취하는건 국룰인거 같습니다.
분수파악 못하고 헛발질이 반복되면 이제 트럼프가 뉴노멀 신세계질서의 표준이듯 눈치 안보고 폭주할겁니다.
정치 자영업자가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는데 김어준의 영향력이 커진것은 그의 말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거고 , 그렇다고 무조건 김어준을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에서 얘기하는건 언론인으로 기본적인 인격과 소양에 대한 지적입니다.
일베애들이 세월호 조롱하듯이 저딴 쓰레기 발언을 하고 낄낄대고 웃는걸 방송으로 그대로 내보내는
정영진,김준일 류는 당연히 퇴출되어야죠.
그런데 김어준도 그렇게 하던가요? 비판에도 품격이 있어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둘다 나이 50이상씩 되어서 저정도 수준밖에 안된다는게.... 저런 수준인데 무슨 시사 1황이니 뭐니 하면서 자기들끼리 자화자찬 하기까지 한다니 빨리 퇴출되는게 우리 사회에 도움이 더 되는거 같네요.
김어준이 등장한 방식, 그게 바로 뉴노멀이란거에요.
아무도 레거시미디어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극단화,파편화가 현시대 사회담론의 소통,소화방식입니다.
왜 이명박근혜부터 뉴라이트가 전면등장하고 역사전쟁,광장,온라인 여론몰이에 진심이었는 줄 아세요.
보수들은 이걸 이념대결의 승부처로 인식한겁니다.
이제 더이상 옳고 그름이 아니라 피아식별의 문제라는거죠.
아직도 정말 믿겨지지 않습니다.
돌아가신 분들 가족도 살아계신데...
평소에 응원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건은 더더욱 응원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