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임명동의안 실패로 성평등 가족부를 더욱 약화 시킬 것 같은데요.
대체 뭘 보여준게 있다고, 장관인지 모르겠어요.
아무 회사나 40대 여성 임원을 아무나 앉혀도 더 낫지 않겠어요?
그렇게 뽑는다면 그런 분들의 능력, 경력, 학력 다 용혜인 보다 못할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중폭 개각할 때 희생양으로 앞에 한두명 세우는게 관례기는 합니다.
국회 임명동의안 실패로 성평등 가족부를 더욱 약화 시킬 것 같은데요.
대체 뭘 보여준게 있다고, 장관인지 모르겠어요.
아무 회사나 40대 여성 임원을 아무나 앉혀도 더 낫지 않겠어요?
그렇게 뽑는다면 그런 분들의 능력, 경력, 학력 다 용혜인 보다 못할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중폭 개각할 때 희생양으로 앞에 한두명 세우는게 관례기는 합니다.
그리고 36세라는 너무 젊은 나이인 것도 좀...
다운계약서, 군필여부, 위장전입, 다주택자, 부동산 관련 비위, 주식 관련 비위, 막말, 와이프 or 자녀들의 비위행위 등등 이슈들인데...
의외로 인사청문회 결격사유로만 보면,
용혜인 의원이 (나이가 어려서?) 걸려들만한게 별로 없을수도 있겠다 싶긴 합니다.
능력(커리어)부족이나 어린 나이는... 지적이 될 수는 있겠지만,
이런 부분이 결격사유까지 되서 부적격까지 가는 경우는 없는거 같아서요.
특히나 비례라고는 하지만, 재선의원에 대해 이런 코스 잘 안가겠죠.
현직 재선의원에게 인사청문회에서 무슨 커리어 부족을 따지는 것부터가 누가봐도 웃음벨이고,
현직의원 출신에 대한 청문회는 생각보다 솜방망이 코스인지라...
세대변화가 급격한 시점에서 젊은 사람이 더 나을 수도 있지요.
글쎄요, 님이 쓴 글에서 명확한 결격사유는 없어보이는데요.
그냥 폼으로 존재하는 부처라는 것만 이번에 증명한 거예요.
원래 존재의 이유였던 여성은 빠졌고, 이제 성평등 및 가족을 관할하는 부처로 성격이 바뀌었으면 복지부 소관으로 두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