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견 빼고 보면
1. 관례상 비례대표는 입각 시 국회의원 사퇴 후 후순위자가 승계
> 민주당 의석 늘어남
2. 그간 인사 관련 우클릭 우려를 어느 정도는 불식
> 진보 쪽 통합 인사
3. 여성표 기대
> 젊은 여성 기용에 따른 지지 상승 기대
이 정도 순기능이 있다고 봅니다
사견 빼고 보면
1. 관례상 비례대표는 입각 시 국회의원 사퇴 후 후순위자가 승계
> 민주당 의석 늘어남
2. 그간 인사 관련 우클릭 우려를 어느 정도는 불식
> 진보 쪽 통합 인사
3. 여성표 기대
> 젊은 여성 기용에 따른 지지 상승 기대
이 정도 순기능이 있다고 봅니다
어째서 비례 사퇴할거라고 하시는지요
관례는 절대적인게 아닙니다
용혜인 의원을 어찌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관례는 관례일 뿐이에요
다시 민주당 찍어줄거고 2030 남성은 어차피 민주당 선거표 안줄테니 버리고 가고
2030 여성표 받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저 자리가 공정을 논할 자리냐가 아니라 개혁적인 상징적인 자리에 왜 공정이란 잣대을 들이대냐 이거죠
장관이랑 국회의원이 동시에 할 수 있을정도로 한가한 자리인가요?
4년동안 일 열심히 하라고 뽑아준 국민은 뭐가 되는지..
장관이 국회의원보다 나을게 없거든요
지명 못하면 못하는거죠.
꼭 국회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국회의원은 출마할때 4년동안 국회에서 일하려고 출마하는건데 중간에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그만두지 않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요.
우리나라 정치제도의 특성이라고는 하지만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