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아내 살해 혐의 80대 남편 긴급체포...“수십년 간병”
16시간 전
....
남양주시에서
오랜 기간 아내를 간병해 온
80대 남성이
70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5분께 남양주시 화도읍의 한 빌라에서
7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
....
수십 년 병든 아내 돌봤는데…80대 남편, 살해 뒤 "나도 죽으려 했다"
12시간 전
지병으로 거동이 어려운 아내를 수십년간 간병해온
80대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병으로 거동이 어려운
아내를 수십년간 간병해온
80대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
.....
수십년간....
지병으로....
밖으로...
잘...나가지도...못하는....
아내를....
돌봐주시던....
남편분...에게...
재판부는...
선처가...있기를..요..
어차피 국가가 저렇게 와상 상태인 분들에게 돈 쓰고 싶어하지 않다는 건 뻔히 보이는데, 존엄사라도 허락해야죠.
더 나아가 ai의 시대가 오면 ai 판단에 따라 살아도 되는지, 죽는게 맞는지 판단 받는(?) 따르게 되는(?) 시대가 올려나요 ㅎㅎ
의사가 권위가 왜 없습니까?
법률적 판단이 왜 권위가 없습니까?
이 생각 자체가 잘못되어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세요. 너무 소셜네트워크나 언론의 편향적인 모습만 보시는거 같아 댓글 보태고 갑니다.
'죽여주는 여자'라는 영화를 보면, 존엄사가 왜 중요한지 알겠더군요.
육체적 고통도 문제지만,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자기 때문에 가족이나 배우자가 힘든 것 아는데
스스로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심정이 간접적으로 공감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노인과 병자들에게 돈 쓰기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