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who666님 24시간 대기는 아닙니다... 5대기할땐 좀 챙겨주는게 좋긴 하겠네요.
Holy_Diver
IP 211.♡.35.138
09:04
2026-08-30 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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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수당 주말수당까지 해서 월 2000이상 줘야한껄요?
주 52시간 이상은 휴게시간 제공하구요.
문도박사
IP 180.♡.98.161
09:21
2026-08-30 09: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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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_Diver님 비꼬려 한의도는 이해하지만 최저시급기준 야간주말 풀로해도 반의 반도 안됩니다.
Holy_Diver
IP 211.♡.35.138
10:36
2026-08-30 1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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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박사님 24시간 30일 최저시급만 계산해도 800인데요? 주말과 야간은 2배구요
야마돌아
IP 106.♡.207.89
09:05
2026-08-30 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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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페이스 누르는 분들 있겠네요 ㅋㅋㅋ
고수의상징
IP 118.♡.83.37
09:05
2026-08-30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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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병역 당연히 처우 더 개선되어야 하는거 맞습니다. 근데, 병사처우 개선 -> 부사관, 장교 지원율 저하 -> 부사관, 장교 처우 개선 -> 군무원 처우개선 요구 -> 공무원 처우개선 요구 -> 공기업 공단 처우개선 요구 이렇게 쭉쭉 이어질 스노우볼이 무서운것도 있고 대한민국이 정부나 민간이나 인건비 주는걸 매우 아까워하는 나라인것도 있어서... 쉽지 않겠습니다.
@나그네79님 사실 당직은 비슷하게 섭니다 다만 모성보호 관련 같은걸 고려하면 또 어쩔 수 없습니다 군인이기전에 국민이기도 하니까요 또 예전보다 애초에 여자군인 비율이 늘어나서 고려요소도 더 커졌고요 사실 스윗한 윗분들이 문제죠 ㅎㅎ 물론 군대도 요즘은 공무원 조직처럼 진급에 목 매는 인원 아니면 남자도 육아휴직도 쓰고 그러긴 합니다 당연히 편한보직, 후방보직 선호는 기본이고요
군대가 최저시급 적용하고 수당 주려면 병사 급여가 400 정도 되지 싶은데 그러면 간부는 더 받아야 겠죠. (간부가 주말에 쉬고 병사가 근무를 나가면 수당으로 인해 급여 역전이 발생될 가능성이 크죠) 그런식이 되면 군대 말뚝박는 사람 많아지고 모병제 해도 서로 지원 정도가 아니라 공무원처럼 경쟁율도 생길듯 하네요. 좀 뜬금없지만, 그냥 농담처럼 넘길게 아니라 최저시급 문제가 국가 경제에 경쟁력으로 작용하는게 아니라 위기가 되었다는 겁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말고 인건비 감당이 안되서 써야할 사람도 못쓰다 최소인원으로 버티다 결국 문닫는 자영업자들 제조업 사장들 수두룩 합니다. 엄밀히 최저시급이 문제가 아니라 그에 따른 수당이 문제라고 봅니다. 전세계 3곳만 있는 주휴 수당이란게 우리나라에 있고 이 수당이 실질적 부담입니다. 노동자가 대우 받으려면 월급주는 사장이 살아야 하는데 월급주는 노애라는 말이 현실인 사장들이 수두룩 할겁니다. IMF나 코로나때보다 더 힘들다는게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니라 그 시기도 힘들었지만 견디면 지나가는 문제였지만 지금의 최저시급에 따른 수당 문제. 즉 인건비는 견딜수록 가중되어 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힘들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tirpleA
IP 121.♡.53.114
10:10
2026-08-30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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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님 군대처럼 다수의 인원이 지키는게 임무인 집단에서는 인건비가 크게 와 닿을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최저시급으로 시간당 수당 쳐서 줄 생각만 다들 하시는데, 격오지, 근무조건의 편차(최전방에서 칼바람 맞아가며 경계근무하는거랑 후방 사령부에서 땡보직하는 거랑 병사 봉급 같다고 생각해봐요 ㅎㅎ)까지 생각하면 더 어려운 계산이 되죠 ㅎㅎ
대신 군인으로 제대로 한 몫을 할 때, 최저시급은 줘야겠지요.
그리고 밥값과 세금은 다 받아가야겠지요.
나머지 군복이나 기본 보급품은 일반 제공은 해주되, 추가로 필요하면 자비로 사도록 하고....
직업군인의 월급은 공무원과 직계에 따라서 가고
병사와 분리해서 병사보다 많니 적니 같은 소리는 못하게 하고, 대신 초과근무나 수당으로 정리해야할듯 합니다.
왜 적게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주 52시간 이상은 휴게시간 제공하구요.
24시간 30일 최저시급만 계산해도 800인데요?
주말과 야간은 2배구요
근데, 병사처우 개선 -> 부사관, 장교 지원율 저하 -> 부사관, 장교 처우 개선 -> 군무원 처우개선 요구 -> 공무원 처우개선 요구 -> 공기업 공단 처우개선 요구
이렇게 쭉쭉 이어질 스노우볼이 무서운것도 있고
대한민국이 정부나 민간이나 인건비 주는걸 매우 아까워하는 나라인것도 있어서... 쉽지 않겠습니다.
풍선 효과까지 예측하고 가능할지 안할지 생각해야 합니다
전 이제 충분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1~2년 차이면 같은 취준생인데 누구는 3천만원 적금으로 쌓여있고 누구는 몇백수준이면 좀 그렇죠.
너무 급진적으로 올리다보니 좀 그렇긴 합니다.
물론 군대도 요즘은 공무원 조직처럼 진급에 목 매는 인원 아니면 남자도 육아휴직도 쓰고 그러긴 합니다 당연히 편한보직, 후방보직 선호는 기본이고요
좀 뜬금없지만, 그냥 농담처럼 넘길게 아니라 최저시급 문제가 국가 경제에 경쟁력으로 작용하는게 아니라 위기가 되었다는 겁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말고 인건비 감당이 안되서 써야할 사람도 못쓰다 최소인원으로 버티다 결국 문닫는 자영업자들 제조업 사장들 수두룩 합니다.
엄밀히 최저시급이 문제가 아니라 그에 따른 수당이 문제라고 봅니다. 전세계 3곳만 있는 주휴 수당이란게 우리나라에 있고 이 수당이 실질적 부담입니다. 노동자가 대우 받으려면 월급주는 사장이 살아야 하는데 월급주는 노애라는 말이 현실인 사장들이 수두룩 할겁니다.
IMF나 코로나때보다 더 힘들다는게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니라 그 시기도 힘들었지만 견디면 지나가는 문제였지만 지금의 최저시급에 따른 수당 문제. 즉 인건비는 견딜수록 가중되어 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힘들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최저시급으로 시간당 수당 쳐서 줄 생각만 다들 하시는데, 격오지, 근무조건의 편차(최전방에서 칼바람 맞아가며 경계근무하는거랑 후방 사령부에서 땡보직하는 거랑 병사 봉급 같다고 생각해봐요 ㅎㅎ)까지 생각하면 더 어려운 계산이 되죠 ㅎㅎ
그냥 퇴직금으로 4,000만원정도 주죠.
그 부분 부터 모병제를 했으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