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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행 [노무현 평전]에 나온 마음 아픈 어록

wildwaves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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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전비서관 저, 노무현재단 첫 공식 평전 [노무현 평전]에서 


2006년 말쯤 이병헌 비서실장과의 대화 중

“제가 식물 대통령입니다. 4년 임기가 차는 날 즈음해서…사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당도 없는 대통령이 대통령 한다고 버티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1년이라는 세월을 국민에게 돌려드려야지요.” 

라고 말하면서

 

"책임 있는 권력이 책임 없는 권력들에게 포위되어 있다.  책임 있는 권력은 갈수록 미약해지고 책임 없는 권력은 갈수록 강성이 되고 있다"


일독이 필요한 도서입니다.


댓글 4

  1. Doctorwho666 ·
    정작 사임할사람은 따로 있는데...마음이 아프네요...
  2. How_Wow ·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못 버티고 탈당 했습니다…
  3. 나그네79 ·
    민주당에서 탄핵 발의를 했고.. 현재도 비슷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조털래유...경기도지사가 돈이 없다면 지방은 어떻게 운영하는지?
  4. LA강가딘 · · 공감 1
    김민석 대표와 이른바 친명들은 끝까지 변치말고 이잼을 잘 보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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