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전비서관 저, 노무현재단 첫 공식 평전 [노무현 평전]에서
2006년 말쯤 이병헌 비서실장과의 대화 중
“제가 식물 대통령입니다. 4년 임기가 차는 날 즈음해서…사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당도 없는 대통령이 대통령 한다고 버티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1년이라는 세월을 국민에게 돌려드려야지요.”
라고 말하면서
"책임 있는 권력이 책임 없는 권력들에게 포위되어 있다. 책임 있는 권력은 갈수록 미약해지고 책임 없는 권력은 갈수록 강성이 되고 있다"
일독이 필요한 도서입니다.
조털래유...경기도지사가 돈이 없다면 지방은 어떻게 운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