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과 봉사의 개념이지 일해서 돈받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200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밥주고 옷주고 재우고 장비유지비에
드는돈이 엄청납니다
빼애애액!! 불만표출!! 힘들어? 우쮸쮸 돈많이줄께 이래야 되는게 아닙니다 군대가
군대라는곳은 자유를 박탈한 무력집단입니다
전쟁나면 잡혀가고, 뛰어들어서 죽으라면 희생하고
이러는 곳입니다
군대가 힘들어? 우쮸쮸 그래 휴가줄께 돈줄께 이러는 곳이 아닙니다
희생과 봉사의 개념이지 일해서 돈받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200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밥주고 옷주고 재우고 장비유지비에
드는돈이 엄청납니다
빼애애액!! 불만표출!! 힘들어? 우쮸쮸 돈많이줄께 이래야 되는게 아닙니다 군대가
군대라는곳은 자유를 박탈한 무력집단입니다
전쟁나면 잡혀가고, 뛰어들어서 죽으라면 희생하고
이러는 곳입니다
군대가 힘들어? 우쮸쮸 그래 휴가줄께 돈줄께 이러는 곳이 아닙니다
군대가 유치원인가요? 전쟁나도 인권 찾을까요? 중대장한테 전화하고 유치원이 아닙니다
지난글을 본인 스스로 지웠습니다.
뭔가 의도가 있는것 같고 상당히 의심스러워요
미군은 왜 미군인가요 ㅎ
엄연히 다릅니다
최저임금 215만원쯤 인데요
타인에게 희생과 봉사를 하라고 하는건 좀 별로죠
무지성 애국심 이런거 빼고요
법이 정한대로
법이 장할대로 두면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저는 199x 년도에 병장월급 만얼마 받고 군생활 했었는데 지금 아이들이 받는 금액이 최소 최저 시급수준은 되어야 보고 적정하게는 그 두배 생각 합니다. 근무 시간이 다르죠
법을 부정하실거면 징병제는 왜 부정안하시는지...
이건 직업군인인 님이 하실 일이고,
징집된 청년들이 죄없이 감옥에 들어간거 아니란 것을 고려해주세요.
급여라도 보상해줘야죠.
병장도 꼴랑 4개월 남짓인데, 이병부터 200쯤 받는것으로 몰아가네요.
생계형 부조리도 알게 모르게 많이 발생 하는 곳이고.. 얼차려를 가장한.. 폭행 폭언이 난무하는데다..
현실은.. 지휘관의 계급 승진을 위해.. 실적을 쌓기 위해.. X 빠지게 훈련도 해야합니다..
그리고.. 사병의 주적은 간부죠.. ㅎㅎ 괜히 이런 말이 있는 게 아닙니다..
님 말 따나.. 휴전 국가의 징병제.. 특수한 상황이라서.. 가능한 것인가요?
예전보다 편하다 라고 하지만.. 자유를 박탈하고.. 남자 냄새 풀풀 풍기다 못해..
찌들어있는 병영 내에서.. 일정 기간을 강제로 보내야 하는 일인데..(야생의 공간..)
인건비 둘째 치고.. 그에 대한 정신적 보상 포함해서 월 200만원.. 정도는.. 보상해야하지않겠습니까? ㅎ
급료 많이 준 다는데.. 그걸 싫어하시다니..
내가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니시겠죠..ㅎ
군대에서 어느 정도의 목돈을 모아
사회생활을 스타트 할 수 있는 기반을 국가가 마련해 주는 것은
굳이 '군대'가 아니더라도 우리사회에 필요한 부분입니다.
다만 여성들에게는 군복부 핑계가 없어 같이 못주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나는 쌍팔년도 몇천원 월급받고 군대에서 굴렀는데..'
'그 돈이면 씨~' 하는
의식에서 비롯된 생각이 아니길 바랍니다.
보통 이런글들 쓰시는 부류들의 대부분이 이미 했다 혹은 다른 여러가지 핑계로 '나는 빼고 해야한다'가 기본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