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진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ㅎㄷㄷㄷㄷ
전력량 피크 찍은거와 정화조 배관 폭발한 것 ㄷㄷㄷ
이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니 기억에 남은 에피소드인데
공사가 끝나고 대금 정리하려고 보니 아직 모금이 부족해서 도움 요청드립니다.
진짜로 콩 하나가 소중합니다. 공감과 댓글도 많은 힘이 납니다!
현장에서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4303/story
덧. 다시 조리사님 구해져서 맛있는 음식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적 후원을 지속적으로 뭔하시면
좀 더 눈에 보이게 활동하시길
당당하게 후원 받으시는게 좋죠
제가 콩 모으는 원동력이 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