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피셜
미시시피강 하류 일대의 암 창궐 문제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부터 뉴올리언스까지 이르는 약 137km(85마일) 구간의 미시시피 강변 지대, 일명 ‘암 골목(Cancer Alley)’이라 불리는 지역의 심각한 환경 오염 사태를 의미합니다
이 지역은 미국 국립평균보다 최대 7배에서 50배에 달하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암 발병 위험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심각한 환경 불평등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트럼프는 환경오염규제를 후퇴시키고 전담조직 인원 감축,축소함
미시시피 강을 따라 300여개의 공장들이 조업중인데 당연히 공장배출 매연,폐수등 문제가 있겠죠.
근데 아무리 도심 빈민가에 정크푸드,마약,담배 쩔어 살아도 국가 평균대비 7~50배는 불가능할 듯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첨 등장한 흑인여성은 7형제중 5병 암발병, 3명 사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통계는 어떻게 조사하느냐에 따라 몇배씩 튀는게 나오죠. 7배나, 50배의 근거도 없이 방송만 보고 믿기도 어렵구요.
믿을만한 거라면 예를 들어서 어느 지점에서 50배이고, 그보다 조금 벗어나면 7배이고, 조금더 벗어나면 3배이고, 이런식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어디가 50배인데, 그 바로 옆은 안그렇고 그러면 그냥 통계가 튄거죠.
그래서 ai피셜 깔아드려잖아요.
누가 솜따러 끌려온 남부 노예 후손들에 수천만달러 태울 용자가 있을까요?
자, 비근한 예로 근래 트럼프의 의지와는 역행해서 데이터센터 님비,저항이 득세한다죠.
님 사고체계라면 역학조사,환경영향 평가 위험성 실체 규명된거 없는데 집단이기주의 선동인가요?
그냥 오염물질이 기준보다 많이 나온다 정도의 의미를, 암 발생률 자체가 엄청나게 증가한다라고 과장한거죠. 그리고 그 정도의 증가는, 식습관, 유전, 인종, 건강상태, 소득 같은 다른 요인들을 덮을만큼 크지 않구요.
전북 익산 장점마을 (비료공장):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마을 주민 99명 중 22명에게 암이 발생했습니다. 전국 대비 피부암은 21배, 담낭·담도암은 16배 높게 나타나 공장 배출 발암물질과의 인과관계가 최초로 공식 인정되었습니다.
반도체 제조 공장 (삼성전자 등): 안전보건공단의 10년 추적조사 결과, 반도체 여성 근로자는 일반 근로자보다 비호지킨림프종(혈액암) 사망 위험이 3.68배, 백혈병 사망 위험이 2.3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법원에서도 작업환경과 암 발병 간의 인과관계를 인정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역학조사에 투입할 재원이 노예후손들에게 돌어갈 기회는 영영 없을겁니다.
님 논리구조가 그거잖습니까?
통계학적 유효성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으니 피카츄 배만지기 잖아요.
그게 아주 편협한 현길인식이라는거에요.
자! 서울에 쓰레기 매립,소각장 왜 기피하죠?
외곽으로 밀어내면 그 위험성이 희석됩니까?
인간은 완전무결함위에 서있는 독보적 존재가 아닙니다.
암요
님은 역학조사 하기전에 마을이 소멸해버리면 암도 환경오염도 없었다 우길 분이죠.
그냥 그렇게 편하게 희망회로 돌리고 사세요.
후쿠시마 방사능도 쉴드 칠 기세네요
원자로 3기 뚜껑이 날아가서 로봇도 접근 못하는 고방사능이 십수년째 분출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저렇게 놔둘 모양인데 GDP 통계도 속이는 일본측 자료만 보고 그냥 저냥 갈 수 있다구요?
아무튼 본인 생각이 그렇다니 일가족 대대손손 일본산 식음료 많이 사드시고
일본 여행도 자주 가서 맛있는 거 아주 많이 드시면서 몸소 안전을 입증해주길 바랍니다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