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챔피언십급 친구들을 데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으니 성적이 그렇다는걸
아주 제대로 보여줬어요.
텔이나 무어나 말이죠. 특히 텔은 이 경기 이후로 못볼듯 싶어요.
새로운 선수들과 합을 맞추려면 시간이 다소 필요합니다.
2패는 잊고 차근차근 전술적 완성도를 높여야 해요.
특히, 전방 압박은 아직 애매해서 중원이 텅 비는 문제가 있어요.
수비 조합은 반더벤이 부상중이고 포백 모두 새로운 조합이라 시간이 필요합니다. 첫번째골은 옵사이드 전술 썼어야했는데 라인을 못맞춰서 내준골이라고 봐요.
다음 경기는 글라스너 노팅엄이에요.
좌 사비우, 우 쿠두스 라인은 이제 가능한데
풀핏이 되도록 구단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겠어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는 정말 최고의 영입이에요.
마르무쉬도 엊그제 오피셜 나자마자 출전했는데 공격진에서 가장 번뜩였어요.
로버트슨도 역시 레전드의 실력이 출중합니다.
여하튼 시즌 시작이고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라고 봐요.
부상 선수들이 어여 몸을 완성하고 새로온 선수들과 합을 잘 맞춰야겠어요.
역시 전 흥민이 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