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광학님 관심 가지신다면 찾아보세요. 당시 국토교통부 공무원 7명은 현재 검찰로 송치되었고, 한국공항공사 및 현장 실무자·책임자: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수사 중이고, 올해 말 최종 조사결과가 나와야 확정됩니다.
인허가 및 공사비를 아끼기 위해 경사를 무리하게 허용한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서울지방항공청 / 시설을 관리·보강한 한국공항공사 / 2020년 개량공사 당시 부실 설계를 한 시공·설계 업체
2007년 개항 당시 한국공항공사가 둔덕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보완을 요구했으나 이를 묵살하고 승인했으며, 토공사 비용 절감을 위해 가파른 경사를 허용하고 둔덕을 방치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있긴 합니다. MB 때 시작된 문제이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지적되어 왔지만 방치되어 온 둔덕입니다. 공무원들의 눈감기식 업무 처리로 인한 국가적 참사죠. 물론 그 와중에 횡령같은 일은 벌어질 수 있겠지만, 음모론이 들어갈 여지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yujjing님 1. 전원 구조 오보 """ 14일 ‘경향신문’이 단독입수한 감사원의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실태 감사진행 상황’을 보면 지난 4월16일 사고 당시 팽목항 현장에서 진도군청 ㅂ과장이 인명구조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전파한 것이 시발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ㅂ과장은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190명이 추가구조돼 오후 1시20분쯤 팽목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현장에서 브리핑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해경과 전남도청·중대본상황실(안행부)은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청와대에 보고를 했다. 진도군청과 해경의 잘못된 상황보고가 상부로 보고됐고,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이를 근거로 언론브리핑에 열을 올리는 상식을 넘는 ‘무능정부’를 그대로 드러냈다. """
2. 박근혜 7시간 => 늦잠자느라 대응 못함. 자고있었던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018년 3월 28일에 검찰의 수사에 의해 박근혜가 늦잠을 자느라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것이 밣혀졌습니다.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은 사단법인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건설을 위한 가족협의회(이하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제기한 ‘정보비공개처분 취소소송’과 관련해, 해당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에 기록물 사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세월호참사 관련 대통령기록물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청구한 기록물 3건이며, ‘대통령기록 포털(www.p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윤석열 관저 이전으로 경찰인력이 빈 것은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실도 아닙니다. 이게 이재명 정부의 합동감사에서 나온 말입니다. 법원에선 인과를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첫번째로 근 5년간 가장 많은 경찰을 파견하였었음.
"""서울경찰청은 30일 "핼러윈 대비 경력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인 2017~2019년에는 경찰관을 34~90명 수준에서 동원했다"며 "올해는 지구대·파출소 인력을 증원하고 경찰서 교통·형사·외사 기능으로 합동 순찰팀을 구성, 시도경찰청 수사·외사까지 포함해 총 137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경비인력이 부족해 안전관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오히려 올해 더 많은 인원을 배치했다며 사실상 반박에 나선 것이다."""
* 용산서에서는 인파관리용 기동대를 요청하지 않음
그냥 안전 의식 자체가 없었던게 크죠. 그 전년도에 관저 이전하기 전에도 마찬가지로 배치 안했습니다. 그런 안전의식 자체가 있었으면 타지역에서 끌어와서라도 경찰 인력 배치를 했겠죠. 이전에도 100명 안팍의 경찰을 배치한게 전부였습니다.
4. 그러나, 그것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왔던것이 이제는 맞는것이죠. 무안공항에 대해서는 같은 잦대로 평가하고 있지 않습니다. 애초에 유해 발굴을 안 해둔게 말이 됩니까? 쉬쉬하려고 빨리 졸속처리하려고 한 것입니다.
5. 보수정권에서만 참사가 일어난다는 것은 할 말이 없네요. 비논리적일 뿐만 아니라요. 그냥 제가 뭘 말하겠습니까.. 이걸 보고선 할 말을 잃었네요.
6.이재명 탓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지금까진 정치적으로 이용해왔던 것이구나 느꼈을 뿐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을 꺼리가 없으니, (해봤자 좋을것도 없고) 두달만에 쉬쉬 하는거 말이죠.
7. 세월호의 잠수함 폭파설 등등.. 이젠 진실을 알죠. 그냥 사고였던 것이고, 총체적 난국이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이란 걸. 대통령은 자고 있었고요.
8. 참고로 파고 파다보면 원희룡이란 말을 하기 힘듧니다. 그거 발주한 사람은 김현미에요. 완공이 원희룡때고요. 개량 공사는 무안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가 2020년 3월 시설 개량 설계 용역 공고를 내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2007년 처음 설치된 로컬라이저의 내구연한(15년)이 가까워진 데 따른 것이다.
9. 그리고 더 파다보면, 애초에 둔덕이라는게 생긴 원인이.. 원가절감 때문입니다. 총체적 난국이죠.
"""2026년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국토부가 2003년 6월 취약성 검토 없이 콘크리트 기초·둔덕을 설치하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 인용)그런데 무안공항 등 일부 지방공항은 활주로와 종단안전구역에 당초 지형에 가까운 경사가 남아 있었다. 토공사 물량을 줄여 공사비를 절감하려 한 것이다.
이에 따라 활주로 최상단부보다 높게 로컬라이저를 위치시키려 기초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고, 결과적으로 콘크리트 기초 및 둔덕을 조성하게 됐다.
특히 무안공항의 경우, 국토부가 2003년 6월 취약성 검토도 없이 콘크리트·둔덕을 설치하게 했는데,]
10. 유족들은 조용히 있지 않습니다. 그냥 딱히 보도가 별로 안 될 뿐.. 유족들은 참사 방임이라고 하더군요. 유가족들ㅇ이 호미를 들고 직접 유해를 캣답니다. 아직도 유해수습이 안되고 있고요.
2026.8.21 뉴스입니다. """ 민현기 기자 =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21일 "유해 수습도, 진상규명도, 책임자 처벌도 끝난 게 없다"며 "국가가 나서 참사 방임으로 인한 2차 가해를 막고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사고 보름 만에 현장 수색은 종료됐지만 유족들이 직접 호미를 들고 현장으로 나서야 했다"며 "책임을 미루지 말고 국회, 정부, 지자체, 수사기관 모두가 나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토로했다.
참사 이후 유해 수습과 사고 원인 규명, 책임자 수사는 장기화하고 있다.
""'
양자광학
IP 117.♡.97.131
08-30
2026-08-30 04:14:47
·
@yujjing님 무안공항 일대는 원래 철새의 도래지였습니다. 새들이 살던 곳에 인간이 공항을 지었는데,
공항을 짓는 것 부터 여러가지 말이 많지요. 무안공항의 군공항 거부나 KTX 호남선 등..
이 참사도 어찌보면 예견 된 것이었을까요?
아니 그리고 철새 있는 곳에 공항을 지으면 그 일대에는 버드스트라이크 방지용 새 쫒는 소음기 등 시설들을 해놔야 하는데.. 국제공항이 그런것도...
그리고 여기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로 형사사건 범죄를 저지르는 분들이 한둘이 아닌데, 절대로 그냥 안넘어가니 조심들 하세요. 만약에 저 신고로 정지당하면 더더욱 활발하게 캡쳐 및 관련기관 신고해서 제대로 처벌받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
저도 닉네임 봐뒀으니 기억해둬야겠어요
특히 계정 정지당한 이후에 똑같은 스타일로 글 쓰는 분들이 한둘이 아닌데, 이중계정 활동은 클량에서 중징계 대상이니 유의하세요.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
유난히 조용한게 아니라 이미 보잉사에서도 기체결함인지 아닌지 확인도 했고 로컬라이저 밑에 콘크리트 구조물이 잘못이라는것도 확인 됐습니다
원희룡 탓을 해야하고 무안참사에 관심가진건 민주당 뿐인데 유난히 조용했다뇨ㅎㅎ
파보면 누군가가 나오는 것인지, 둔덕은 왜 생긴 것인지, 애초에 그 부지가 철새가 이렇게 많으면 적절한 조치가 있었는지.. 처벌받은 사람이 아직도 한명 없죠.
책임을 물릴 사람은 감빵가있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꺼름찍하니 그렇구나가 제 생각입니다. 그 전은 정치적인 무언가구나 싶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프로파간다에 놀아난 것일수도 있다..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잘 생각해봐야겠다 싶어요.
일례로 세월 x 나 세월호의 음모론들 같은것들 말입니다. 그땐 다 진짠줄 알았는데, 김어준이 아주 가짜뉴스를;;;
한 사건으로 음모론을 만들고 국민을 선동시켜 반대편을 더욱 불신하게 만드는 것에 당했구나 싶어요. 너무 순진하게 살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인허가 및 공사비를 아끼기 위해 경사를 무리하게 허용한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서울지방항공청 / 시설을 관리·보강한 한국공항공사 / 2020년 개량공사 당시 부실 설계를 한 시공·설계 업체
2007년 개항 당시 한국공항공사가 둔덕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보완을 요구했으나 이를 묵살하고 승인했으며, 토공사 비용 절감을 위해 가파른 경사를 허용하고 둔덕을 방치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있긴 합니다. MB 때 시작된 문제이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지적되어 왔지만 방치되어 온 둔덕입니다.
공무원들의 눈감기식 업무 처리로 인한 국가적 참사죠. 물론 그 와중에 횡령같은 일은 벌어질 수 있겠지만, 음모론이 들어갈 여지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모두 조사 결과가 나와야 그 이후 형사처벌과 민사에 대한 적법한 절차가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태원도 윤석열 관저 이전만 아니었으면 경찰인력 배치해서 참사는 일어나지 않을거란 예측도 있고 실제로 경찰 인력이 비어서 징계당했었죠?
근데 그걸 뭉갠게 윤석열이구요
참사는 늘 보수정권에서 일어납니다
이재명탓을 하고 싶으신가본데 무안공항 참사도 윤석열이 파면되서 권한대행체체였고 콘크리트 구조물 설치한거도 원희룡이였어요
민주당이 야당으로 뭘 더 어떻게 해야했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왜 피해자들이 조용한지 궁금하시면 이재명탓을 하실게 아니라 피해자들에게 왜 조용한지 물어보세요
보수정권일때도 피해자들이 억압받으면서도 억울했을댄 늘 목소릴 내왔어요
1. 전원 구조 오보
"""
14일 ‘경향신문’이 단독입수한 감사원의 ‘세월호 침몰사고 대응실태 감사진행 상황’을 보면 지난 4월16일 사고 당시 팽목항 현장에서 진도군청 ㅂ과장이 인명구조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전파한 것이 시발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ㅂ과장은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190명이 추가구조돼 오후 1시20분쯤 팽목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현장에서 브리핑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해경과 전남도청·중대본상황실(안행부)은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청와대에 보고를 했다. 진도군청과 해경의 잘못된 상황보고가 상부로 보고됐고,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이를 근거로 언론브리핑에 열을 올리는 상식을 넘는 ‘무능정부’를 그대로 드러냈다.
"""
2. 박근혜 7시간 => 늦잠자느라 대응 못함. 자고있었던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018년 3월 28일에 검찰의 수사에 의해 박근혜가 늦잠을 자느라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것이 밣혀졌습니다.
박근혜가 뭐 그런 똑똑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최순실한테 의지하죠. 비선이나 두고.
대통령기록물은 유족들에게는 공개가 되었고 민간에 공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https://www.mois.go.kr/frt/bbs/type010/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8&nttId=126893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은 사단법인 4·16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건설을 위한 가족협의회(이하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제기한 ‘정보비공개처분 취소소송’과 관련해, 해당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에 기록물 사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세월호참사 관련 대통령기록물은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청구한 기록물 3건이며, ‘대통령기록 포털(www.p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윤석열 관저 이전으로 경찰인력이 빈 것은 어느정도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실도 아닙니다. 이게 이재명 정부의 합동감사에서 나온 말입니다. 법원에선 인과를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첫번째로 근 5년간 가장 많은 경찰을 파견하였었음.
"""서울경찰청은 30일 "핼러윈 대비 경력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인 2017~2019년에는 경찰관을 34~90명 수준에서 동원했다"며 "올해는 지구대·파출소 인력을 증원하고 경찰서 교통·형사·외사 기능으로 합동 순찰팀을 구성, 시도경찰청 수사·외사까지 포함해 총 137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경비인력이 부족해 안전관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오히려 올해 더 많은 인원을 배치했다며 사실상 반박에 나선 것이다."""
* 용산서에서는 인파관리용 기동대를 요청하지 않음
그냥 안전 의식 자체가 없었던게 크죠. 그 전년도에 관저 이전하기 전에도 마찬가지로 배치 안했습니다. 그런 안전의식 자체가 있었으면 타지역에서 끌어와서라도 경찰 인력 배치를 했겠죠. 이전에도 100명 안팍의 경찰을 배치한게 전부였습니다.
4. 그러나, 그것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왔던것이 이제는 맞는것이죠. 무안공항에 대해서는 같은 잦대로 평가하고 있지 않습니다. 애초에 유해 발굴을 안 해둔게 말이 됩니까? 쉬쉬하려고 빨리 졸속처리하려고 한 것입니다.
5. 보수정권에서만 참사가 일어난다는 것은 할 말이 없네요. 비논리적일 뿐만 아니라요. 그냥 제가 뭘 말하겠습니까.. 이걸 보고선 할 말을 잃었네요.
6.이재명 탓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지금까진 정치적으로 이용해왔던 것이구나 느꼈을 뿐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을 꺼리가 없으니, (해봤자 좋을것도 없고) 두달만에 쉬쉬 하는거 말이죠.
7. 세월호의 잠수함 폭파설 등등.. 이젠 진실을 알죠. 그냥 사고였던 것이고, 총체적 난국이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이란 걸. 대통령은 자고 있었고요.
8. 참고로 파고 파다보면 원희룡이란 말을 하기 힘듧니다. 그거 발주한 사람은 김현미에요. 완공이 원희룡때고요.
개량 공사는 무안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가 2020년 3월 시설 개량 설계 용역 공고를 내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2007년 처음 설치된 로컬라이저의 내구연한(15년)이 가까워진 데 따른 것이다.
9. 그리고 더 파다보면, 애초에 둔덕이라는게 생긴 원인이.. 원가절감 때문입니다. 총체적 난국이죠.
"""2026년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국토부가 2003년 6월 취약성 검토 없이 콘크리트 기초·둔덕을 설치하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 인용)그런데 무안공항 등 일부 지방공항은 활주로와 종단안전구역에 당초 지형에 가까운 경사가 남아 있었다. 토공사 물량을 줄여 공사비를 절감하려 한 것이다.
이에 따라 활주로 최상단부보다 높게 로컬라이저를 위치시키려 기초 구조물을 만들어야 했고, 결과적으로 콘크리트 기초 및 둔덕을 조성하게 됐다.
특히 무안공항의 경우, 국토부가 2003년 6월 취약성 검토도 없이 콘크리트·둔덕을 설치하게 했는데,]
10. 유족들은 조용히 있지 않습니다. 그냥 딱히 보도가 별로 안 될 뿐.. 유족들은 참사 방임이라고 하더군요. 유가족들ㅇ이 호미를 들고 직접 유해를 캣답니다.
아직도 유해수습이 안되고 있고요.
2026.8.21 뉴스입니다.
"""
민현기 기자 =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21일 "유해 수습도, 진상규명도, 책임자 처벌도 끝난 게 없다"며 "국가가 나서 참사 방임으로 인한 2차 가해를 막고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사고 보름 만에 현장 수색은 종료됐지만 유족들이 직접 호미를 들고 현장으로 나서야 했다"며 "책임을 미루지 말고 국회, 정부, 지자체, 수사기관 모두가 나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토로했다.
참사 이후 유해 수습과 사고 원인 규명, 책임자 수사는 장기화하고 있다.
""'
공항을 짓는 것 부터 여러가지 말이 많지요.
무안공항의 군공항 거부나 KTX 호남선 등..
이 참사도 어찌보면 예견 된 것이었을까요?
아니 그리고 철새 있는 곳에 공항을 지으면 그 일대에는 버드스트라이크 방지용 새 쫒는 소음기 등 시설들을 해놔야 하는데.. 국제공항이 그런것도...
세월호 당시 현장 대응을 하던 해경은 형사처벌을 받았습니다. 선장도 마찬가지고요.
가정은 의미 없지만 사실 이재명이 그 당시 대통령이었어도 같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쪽 해경 및 구조 인원들을 정예로 싹 물갈이 하고 군이 주변에 있었으면 다 살렸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재명이 이태원 참사 전에 있었으면 막았을까? 그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 뭐 어찌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냥 그 시점엔 대통령을 포함한 국민들 안전의식이 그정도 였던 것입니다..
정치적으로 써먹을려고 억지 부리는거지...
김해공항도 그렇고 공항 자리 대부분이 철새도래지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06156200054?utm_source=chatgpt.com
김포의 6배 인천의 9배 발생률입니다. 대처가 부족한것인지, 만약 환경이 문제면 방지대책을 잘 했어야죠.
그리고 김포는 활주로가 철새도래지 및 습지 사이에 껴있지 않습니다. 공항 바로 옆 조류서식 환경이란 측면에선 무안공항은 에러에 가깝죠.
인천 영종도도 철새도래지였지만 사실 지금은 아니고요 무안공항은 그 주변이 전부 철새도래지입니다. 방지대책도 적고요. 그게 저런 수치로 나타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