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메인뉴스 TOP 4 - 260829 (메인뉴스 260829)
각 방송사 메인 뉴스의 첫 번째 ~ 네 번째 기사 제목과 기자를 정리했습니다.
각 방송사 뉴스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7개 방송사를 정리했으며, 순서는 회사명 가나다 순입니다. (지상파 먼저)
□ MBC 뉴스데스크
사망 6백30명·실종 3천‥영안실도 넘쳐난다 - 임상재
우리 헬기 잇따라 현장 투입‥2차 신속대응팀 곧 네팔 도착 - 문다영
취재진도 빠진 뻘밭‥"눈앞서 부모님 휩쓸려" - 박솔잎
"빙하가 삽시간에 토석류로"‥조기 경보 체계 시급 - 김윤미
□ SBS 8 뉴스
사망·실종 3,600여 명…악천후까지 겹쳤다 - 김민표
더 높은 지대에 '또 다른 언색호'…'2차 홍수' 우려 여전 - 손형안
한 발짝 떼기도 힘든 수준…계속되는 비에 수색 난항 - 한상우
하루 종일 이어지는 장례…시신 안치 시설도 부족 - 권민규
□ KBS 뉴스 9
골든타임 지났다…대홍수 사망·실종 3천 6백여 명 - 정윤섭
자연댐 수위 10미터 낮아져…2차 홍수 우려는 여전 - 이중근
자연댐 하나 더 있었다…‘기후 재난’ 도미노 어디까지? - 김민정
위성 사진 비교해보니…“흔적조차 안 남았다” - 황다예
□ MBN 뉴스센터
2차 홍수 주말 고비…사망·실종자 3천6백 명 넘어 - 고정수
네팔 군, 수력발전소에 갇힌 100명 구조 시도…현장 헬기수색 속도 - 최돈희
더딘 구조 작업…네팔, 한국 등 4개국 도움받기로 - 황재헌
"가게 사라졌어요" 진흙으로 뒤덮인 마을…이 시각 네팔 트리슐리 - 김한준
□ JTBC 뉴스룸
희망 가져보지만 '실종 더블링'…처참한 '네팔 대홍수' 현장 - 신혜지
한국 등 4개국만 '현장 투입' 허용…우리 국민 수색 본격화 - 이도성
헬기 도착할 때마다 '혹시나'…무너지는 실종자 가족들 - 이도성
진흙탕 기어올라 350명 구조…발전소 터널서 '기적의 생존' - 임지수
□ TV CHOSUN 뉴스7
영안실 앞 장사진…네팔 대홍수 사망자 633명으로 급증 - 이채림
수력 발전 관련 실종자만 1000명 육박…경보기도 '속수무책' - 이낙원
정부 신속대응팀 탑승 헬기 투입, 발생 나흘 만…"수색·구조 작업 진행" - 이채현
도와주세요! 외쳐보지만…2차 홍수 우려에 UN팀도 대피 - 박소영
□ 채널A 뉴스A
‘네팔 대홍수’ 하루 새 실종자 1500명 폭증 - 배정현
네팔 대홍수 원인 ‘괴물 빙하’ 붕괴 첫 순간 보니 - 장하얀
150km 밖에서도 시신…네팔 “외국지원 수용” - 이현재
“유기장소 기억”…경찰, 유학생 살해범과 동행 수색 - 배영진
출처 (지난 정리 자료 - 검색 및 확인)
https://mainnewstop4.blogspot.com
2024년 3월부터 자료가 정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