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가 BTS의 시카고 콘서트 일정과 맞물려 8월 27일~ 8월 28일을 "일리노이의 BTS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시카고의 시장 브랜든 존슨도 인스타에 BTS와 팬들을 환영하는 영상을 올렸네요.












빌보드 박스 스코어를 보니 7월 한달간 가장 큰 수입을 기록한 아티스트 2위더군요.
1위는 위켄드인데 16회 공연으로 1억 244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고, 2위인 BTS는 8회 공연으로 1억 25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는군요.
위켄드 공연의 절반 횟수만으로도 1위 수입에 거의 근접했네요.
BTS는 7월 역시 월간 수입 1억 달러 이상을 또 넘긴 것인데, (4월, 5월, 7월)
이렇게 여러달에 걸쳐 월간 수입 1억 달러 이상을 넘긴 전세계 가수는 비욘세, 배드버니, BTS 이렇게 셋이라고 합니다.
근데 BTS는 티켓 판매외에, 굿즈 판매량이나 온라인 스트리밍 수익까지 어마어마하게 더해질거라 멤버 개인별로 정산도 엄청나겠네요.
두번째 재계약 중이라 정산 비율도 가수 쪽이 훨씬 더 유리할테니 말입니다.
거기다 아직도 남은 투어 일정이..아래 외에도 또 추가될 나라들이 있기에 100회 이상은 하지 않을까 싶은데...크...그야말로 진짜 돈을 쓸어담겠네요.
중간에 누구 아프지만 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