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까고 김어준 견제 하고 유시민 조롱하는거 말고요. 문조털래유 없었으면 당대표 어떻게 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지 개인기로 지지율 좀 끌어올려주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는 정청래 까는거 말고는 별거 없었는데 다음주에는 뭐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안철수와, 이준석 전략인데
왜 같은 지지자를 까냐구요....
갑자기 옛날 헤어진 여친 생각나네요.
같은 결과라도 꼭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처리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었죠
헤어지기를 잘 했죠.
통상 일반인이 자주 쓰는 욕과 같은 단어였습니다.
요즘 김민석 씨의 행보를 보면,
속으로 천간 3번째 글자와
지지 9번째 글자를 합친 욕이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 논조에서 벗어나질 않았습니다.
게다가 대통도 이젠 이를 수수방관하는 느낌입니다.
이준석을 영입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제3의길, 중도확장, 정개개편 소문도 있지요.
어짜피 김민석에 의해 반분신으로 찍혔습니다.
이젠 김민석 의도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다음 총선/ 대선을 위해서 함께 가자구요..
이미 과거에 낙지등과 같은 사례를 수십번 경험했습니다.
뭐가 무서워 반분신 행동을 주저하죠..
먼저 김민석과 그 수하들이 반성하고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전대를 친명반명으로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