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사전정보는 절혀 몰랐고 이정은 배우님만 출연하는 줄 알았는데 공효진 박소담배우 나오는 줄 들어가서 알았습니다. 변요한배우도
영화는 큰 상처받우 한 가족의 아픔을 치유하는 스토리인데 작년에 본 세계의 주인 같은 느낌입니다.
이 영화는 조금 어긋난? 방법으로 치유합니다만
코믹은 전혀. 없고 2시간 내내 진중합니다.
일단
신파는 없는 것도 참 좋습니다. 감독이 어리신 여성감독님(사진 맨 우측)
공효진씨 연기는 진짜 명불허전이네요.
예전 10년전 고령화가족 때의 연기를 그리고 그때비해 전혀 늙지도 않았구요.
직접보니 훤칠하십니다. 이정은씨 연기도 말할것도 없고 세계의 주인에도 비슷한 연기
주조연 할것 없이 열연했습니다. 셋째딸로 나온 배우가 처음에 연기가 과했는데 완전 씬틸러
영화 괜찮네요. 잘 보고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영화 특유의 대사 안들림 이게 없이 두시간 내내 또렷또렷해서 좋네요





선정적인건 없고 폭력적인 것도 없어 보입니다.
잔인하거나 없구요, 근데 치고 박는 건 있어요
15세 이상이긴 한데, 전 봐도 상관없다 봅니다.
예전 조용한 가족?그 정도? 최근에 어쩔수가 없다 수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