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하는 느낌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불장난을 좋아하더니 커서도 역시 불장난이 좋네요. 괜히 뿌듯하기도 합니다. 나중에는 여기에 소고기 한 번 구워 먹어 보려고 합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주말을 보내는 재미인 것 같습니다. 다들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역쉬 bc-250이죠.
동생조합을 마련하셨으니
이제 강염버너와 오타후쿠 철판조합을 기추하시면 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