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며칠 전부터 입맛이 없다고 하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짬뽕이 드시고 싶다십니다. (사흘 전 이야기)
지난번 도봉구에 있는 중국집의 짬뽕이 너무 맛이 없었기에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파주 북경반점으로 왔습니다.
이 집의 짬뽕이 꽤나 맛있고 오묘하거든요.
어묵탕에 고춧가루를 푼 듯한 느낌도 들고 바로 볶아서 나와서
뭔가 신선하다는 느낌이 드는 짬뽕입니다.
그제 맛있게 다 드시고
어제 또 드시고 싶다시길래 또 모시고 갔었는데
오늘 또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사흘 연속으로 먹어도 안 질리는군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맛있게 드셨다니 덩달아 기분 좋네요. ^^
그 앞에 있는 초중고 나왔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