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실종자로 등록되는 자살자들이 많습니다. 나 자살하러 간다고 광고하고 자살하는 경우는 많지 않으니까요.. 신뢰할 만한 통계가 나오기 전까지 제주도에서 특별하게 강력범죄(납치 등)가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 부경장 사건으로 우려가 많은 건 알겠는데, 제주도는 풍광이 좋아서 그런지 자살사건 수가 인구대비 전국 1위입니다. 한 해 몇백명씩 죽어요.. 사건 하나 터졌다고 미디어에서 제주도 치안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제가 본 건 이건데 조사시기의 차이가 있네요. 전반적으로 관광지 특성상 인구대비로 봤을 때 착시가 있는 것으로 보이고.. (체류자의 특성도 여행 와서 고삐가 풀린 상태..) 체류인구를 감안하면 특별히 높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불법 체류자도 많아서 숨으면 못찾음.
원희룡이 싸 놓은 똥의 영향이 어마 어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