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다 쓸려내려간것도 모자라 토사가 건물 꼭대기 위치만큼 올라가서 그대로 굳어버렸네요.. 진흙더미도 아니고 무거운 암석들과 토사물이 굳어버려서 구조와 복구가 쉽게 될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도시도 아니고 이번 피해지역들이 대부분 험준한 산악지대라 장비들 쓰는것도 한계가 있을것 같습니다.
쉽지 않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재해 장면도 무섭지만, 구조 현장을 보니 암담하네요.
저 많은 토사를 걷어내고 수습이 가능할까 모르겠네요.
현실은 상상을 뛰어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