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주장 공개 반박…"정청래가 공천한 것"
"본인이 공천해 놓고 '안 할 걸 그랬다'? 황당"
"단언컨대 청와대 누구도 내게 연락한 적 없어"
"그 비슷한 얘기도 한 번 들어본 적 없어" 단호
"당에서 처음 연락 와서 재보선 출마 의사 물어"
"그땐 하남 얘기했는데 나중에 평택을로 바뀌어"
"정 대표가 딱 찍은 거니 고맙다고 연락하라고"
"그래서 '믿고 맡겨줘서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명픽? "유시민 주장대로면 김용이 공천됐을 것"
진행자가 우선 "정청래 전 대표는 선거가 끝난 뒤 방송에 나가서 평택을에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했다고 했다"고 언급하자 김 전 의원은 "아니, 본인이 공천했지 않았느냐. 내가 무슨 평택을 공천장 달라고 손 들고 따라다녔냐"며 "나 참, 그런 경우가 어디 있나"라고 어이없어했다.
황당하긴 하네요.
거짓이면 정청래가 반박하겠죠.
지방선거 승리 선언 청와대와 협의하고 했다 (거짓)
청와대가 원해서 그 타이밍에 합당 선언했다 (거짓)
무슨 썰요
전당대회까지 검찰개혁 뭉개기
입법 뭉개기
아니먄 지선네서 호남에 머물며 자기 정치한거요!!!
그럼 공천장을 당대표가 주지 청와대에서 줍니까?
청와대에서 직접 공천하면 바로 당무개입이에요
절차를 지키느라고 당대표가 다 한겁니다
그리고 김용남이 내부 사정을 알겠어요? 당연히 모르지...
햐.. 참.....
청와대에서 장관까지 한 사람보고 청와대 생리를 모른다고 이런 초보같은 추측들은 좀 할 말이 없군요
모르면서 아는 척하고 까는 게 애잔하네요.
솔직히 유시민이 한 건 평론이 아니었죠.
김용남 민주당후보였는데 님보다는 많이 알죠. 그리고 김용남 발언 부정하는 의원 있어요?
초보같은 추측이 아니라 사실인데 뭔 추측운운해요? 전략공천 정청래 아니면 누가 했는데요?
김용남은 공천장준게 정청래고 청와대 연락 못받았다는거지 그게 청와대픽이 아니라는 증거가 됩니까?
청와대가 연락한거 알려지면 당무개입잊데 그걸 누가 대놓고 합니까?
이걸 말이라고.....
님은 김용남을 청와대가 꽂았다는 건가요?
그걸 뇌피셜이라고 하죠.
송영길이 지역구 바뀐게 정청래픽이겠냐구요
그러면 부산 북갑 하정우간게 언론상으로는 대통령이 안보낼려고 하다가 보낸건데 그게 짜고 치는 고스돕이지
그걸 정청래가 독단적으로 청와대인사 대통령과 상의없이 몰래 빼간걸로 생각됩니까?
다 조율해서 한거지 그걸 정청래탓하고 있으면... 아이고...
증거나 증언 하나도 못 대면서 내말이 맞다 이러시고 있으면 대체...
본인도 증거 증인 없으면서 말하면서 뇌피셜 타령하면 뭐 어째드릴까요?
송영길 하정우는 명픽 확실하니깐 언급하지 말자는 말씀이시죠?
그럼 정원오도 명픽 아니겠네요?
송영길빼고 명픽들 지선에서 다 박살났는데 그게 다 정청래 책임이란 거 아닙니까?
김용남 정청래가 공천한게 팩트라고요. 왜 자꾸 님 생각을 갖다 붙이면서 증거나 증언하나 없이 아니라고 하세요?
공천장에 도장 찍어준 것만 팩트지요
님 말 고대로 돌려드리지요 김용남 출마시키라고 지시한 사람을 님은 무슨 근거로 말하고 있습니까?
전략공천이 죄다 명픽인데 뭘 김용남만 정청래픽이야......
님이 그럼 정청래픽이라는 근거를 대보세요 그럼
정원오도 샤라웃 한번해줬을뿐 오히려 정원오 하고 같이 구두 행사장 가서 신나하던건 유시민이었죠
그렇게 정청래탓만하세요
정청래탓한다고 지지율이 올라가기라도 한다는건지.....
책임감없는 정부만들기 열심히 하세요
다 정청래탓이고 유시민탓이고 김어준탓이고 그러면 사람들이 좋아해줄거라 생각한다면 뭐 답이 없지요
그러니깐 하정우도 정청래픽이라는거죠?
그냥 정치 관심갖지 마세요. 그렇게 보시면 정치가 재미없을겁니다.
정치인들 다 수싸움 열심히 하는데 그 수싸움 읽는데 관심이 없으면 정말 재미없는게 정치에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자기 말의 논리가 어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한 가득입니다.
반명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오히려 친명 쪽에 가깝죠.
따라서 물증 없는 상태에서 김용남의 말만으로는 신빙성이 없습니다. 자신이 이익이 걸려 있으니까요.
그 당시는 뉴이재명이 뭔지 도대체 왜 기존 지지층을 공격하는지 헥갈렸지만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이 뉴이재명을 비호한다는 걸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충분히 추정될 일 아닌가요?
뭐가 더 신빙성 있죠?
오히려 자신과 아무런 관계 없는 정청래가 스스로 공천을 줬다면 고마워서라도 그냥 함구하는 게 신의가 있는 것 아니었을까요?
뉴재명 김용남의 주장을 신뢰할 수 없다는 얘기에 더 이상 무슨 논리가 필요합니까.
뇌피셜과 추정도 구분 못하는 분과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만... ㅎㅎ
이정부는 김어준 최욱 유시민 정청래랑 싸우고 있고 그걸 또 말리지도 않아요...
이래서 지지율 박살나는건데 그걸 또 부채질하면서 기름붙는 지지자들만 있고......
전에 페미여성계 설칠때도 그렇고 본인들은 잘못한게 하나도 없고 다 남들한테 책임 뒤집어 씌울것만 찾고 있는게 아주 판박이군요
예전에도 그 분열이란 게 다 공작에서 나온 게 대부분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랜 전통이죠. 분리하여 지배하라.
기득권층이 충분히 분열을 야기할 거라 생각해지만 내가 뽑은 대통령이 그럴 줄은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논지와 상관없는 댓글이네요.
정청래는 공천권을 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든 이런 누명을 씌우는군요.
공천권을 쓰지 않았다는 팩트가 있는데 나중에 이런게 쌓이다 보면 결국 정청래쪽에서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서 고소칼춤을 한번 추겠죠.
민주당을 생각한다면요.
논리라도 바꿔야지 이건 공작이라고 의심하고 폄훼해도 할 말 없을 수준이네요.
그래서 저도 굳이 새로 안 쓰고 새벽 글에 단 댓글 그냥 베낍니다>
ps: 새벽 글은 모른다고 하실 것도 미리 알고 있습니다
참 비열한 친석들이군요.
비밀로 해야 될 것에 대해
정청래가 애당심과 공공정신으로 결코 말하지 않을 것으로 믿고는
(자기들 유리한 만큼만 까발리고 왜곡하며) 그리도 신나게 반명몰이 해대더니
아직까지 그 버릇을 못 버리고 있네요.
하긴 새대표라는 자는 전대표를 중도무시주의자 만들려는 공작 꾸미다 까발려지자
(그것도 감사패라고 쥐어주고 돌아서 자리에 앉는 그 순간에 그러다니 이 무슨 패륜입니까)
변명도 못하고 그냥 저 잘났다고 횡설수설해대는 판국에
그 추종자들이야 말해 뭐할까 싶네요.
정청래가 공천한거라고 봐도 무방하죠.
이번 당대표 선거도 피 튀겼던건 총선 공천권이 있어서
아닙니까?
지선이던 총선이던 선거는 당대표가 거의 하는게 맞습니다.
공천권을 내려놨느니 하는 코웃음 치는 소리는 하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