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사태 이후로 국민이 하나 되고, 여당쪽 의석수 약 180석을 가지고도 몇 십 년 만에 온 개혁의 기회를 오로지 자신의 사적 이익 (공소취소와 연임)만을 위해 이렇게 무참히 박살내고, 개혁의 동력이 가장 강력할 때인 집권초를 무참히 날려버린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바로 이재명의 가장 큰 과오라고 생각합니다.
계엄사태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자신에 대한 지지와 지원에 대해 감사하고 고마워하기 보다는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되지도 않는 연임을 생각하는 듯한 행태를 보이면서 민주당의 코어 지지세력을 멀리하면서 구조적 다수를 이루겠다고 하는 그 헛된 욕망에 대해 반드시 그 댓가를 치루리라 봅니다.
공소와 관련해서는 퇴임 후에 당당히 조사를 받으면 됩니다. 조사해서 죄가 있으면 벌을 받는 것은 국민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지지한 국민들의 뜻을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받아들여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위한 정책을 진정어린 마음으로 펼친다면 국민 그 누가 무시하고 폄훼할까요?
한번 돌아선 국민들의 마음은 무거운 행동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아직 늦지는 않았겠지만 지금까지 자신이 한 말을 부정하면서 국민들과 끊임 없이 싸우고자 하는 자에게 과연 개과천선의 모습을 보일지는 모르겠네요.
마음이 딴곳에 가있는거 같긴합니다.
요즘 정책도 다 졸속이고 고민의 흔적도 느껴지지않고...
발언들도 정상적인 상황으로 보이지않는 표현들이 많더라고요...
부동산 잘 안풀리니 갑자기 미친공급을 하라던가하는...
검찰개혁 안하고 검찰하고 타협하면 정말 정권 끝나고 검찰이 봐줄꺼라고 생각한건가요 ? 이 무슨 어리석은 망상이죠 ???
아니 무슨 절대반지도 아니고 대통령이 뭐길래 갑자기 흑화하는거죠 ?
제발 골룸이 되지 말고 프로도가 되길....
동의합니다. 정말로 국민의힘이 자기들에게 이익이 없는 한 구조적 다수가 되려고 할까요? 국민의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결국 국민들에게 손해인거죠. 국민들 손해를 감수하고 가겠다는 것이 이재명 생각이고... 조강지처 버리고 첩 데리고 산 놈의 말로는 결국....
지나고 보니...조강지처라기 보단 결혼전에 애인이 따로 있었고 정략결혼의 대상이였을 뿐이고,
결혼 후에 다시 옛날 애인 찾아간 케이스 같습니다.
제발 제 생각이 망상이기를...아직도...기대합니다.
국힘이익 = 국민손해 = 국민손해감수 = 이재명 생각
이분법을 이용한 프레임이죠..
여기서 국민은 누구일까요?
대한민국은 구성원의 세금으로 돌아가는 나라입니다.
세금은 민주당 지지자한테도 걷고, 국힘 지지지한데도 걷고 조건을 만족하는 모든 국민에게 걷습니다.
그리고 복지정책을 추구할 때 그 사람의 당적을 구분해서 복지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이 처음부터 민주당 정체성과 맞는 사람이었는가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일부 동의되는 부분은 있습니다만, 그 어떤 정책도 국민 모두를 위한 정책이 될 수도 없고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저 일부 보편적인 정책들은 가능하겠지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특정 정책을 바탕으로 하는 정당의 후보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 특정 정책이 모든 국민을 만족시킬 수는 없을테니까요. 과연 억강부약은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일까요? 강한 자는 아마 원치 않겠지요.
무슨 말을 했는지 보도자료에라도 나왔으면 싶지만
안나오겠죠?
공소취소와 연임과 관련하여 제기하는 것은 충분히 공감되나 현실적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김대중대통령이 말씀하신 것처럼, 집권여당이 되면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 으로 일을 처리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생의 문제의식이 충만한 당원들이 있는데 충분히 견제가 될터이니 지금처럼 너무 문제만을 제기하는 것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이 현실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시 지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현 시점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부분은 서생의 관점도, 상인의 시각도 아닌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 관점이었다면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설혹 실패한 정책이 나오더라도 응원했을 겁니다.
근데, 많은 시민들이 '이건 아닌게 아닌가?' 하는 그 이상하고 기분 나쁜 어떤 어렴풋한 시나리오? 예감?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간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었지만, 윤어게인 호소한 이혜훈을 재경부장관 임명 시도, 말도 안되는 극우, 우측 인사들의 지명, 임명, 내란세력과의 비공개 골프 회동, 왼쪽을 너무 홀대했나봐, 문조털래유 방관 또는 문조털래유를 외치는 sns를 팔로우함을 통한 암묵적 지지, 풀잎님? 글을 포스팅? 해서 저격당하게 하기, 나중엔 차단까지. 하, 일반인인 내가 봐도 일국의 대통령이라고 하기엔 진짜 짜치다 정말.
진짜 적고자 한다면 몇페이지 분량이겠지만, 이것이 서생과 상인 그 사이 어디는 아니지 않을까요?
김문수 지지 40% + 현재 이재명지지 40% .. 인사 문제도 많은 시민의 문제가 아니라 내부의 문제죠.
====> 그래서 아직 근거나 출처를 못밝히고 있는 장인수 같은 자가 활동하는 이유겠네요.
바로 탄핵 들어가는 게 정상 아닐까요?
공소취소 문제도 만약 공소취소 사유가 명백히 들어나면 공소취소 하면 되는거고, 공소 취소 사유가 되지 않으면 봇하는 것입니다.
연임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문제도 아닌데 연임시도하면 탄핵.. 국힘보다 더한 내부 극렬은 정말 문제라 생각됩니다.
이제와서 보더라도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이 드나요?
잼통은 스스로가 내쫓은 지지층 절반의 신뢰를 잃은 사람입니다.
님은 연임이 현실적으로 불가하다고 말하지만 그건 님만의 생각이구요.
제가 겪은 잼통은 충분히 연임의 길을 모색할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지요
자신의 사적 이익 (공소취소와 연임)만을 위해 검찰과 입을 맞췄다면 그건 탄핵 사유가 맞습니다.
자당이 배출한 대통령이라고 해서 눈을 감아 줄 생각이 없거든요.
국민의 힘이 탄핵에 반대할꺼라 생각을 하신다면 계속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검찰과 입을 맞추더라도 탄핵하면 안된다는 얘기인가요?
대통령에게 충성하지 말고 나라에 충성을 하십시오.
저는 진영주의자가 아닙니다.
이재명이 계엄을 저지른다면 윤석열과 마찬가지로 탄핵을 해야 하는 것이죠.
탄핵 당할만큼 잘못을 저지른다면 탄핵에 동참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끝까지 윤어게인처럼 탄핵에 반대하시겠습니까.
이미 말이 안되는 상황을 겪은 사람한테 통할 소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이재명이든 아니든 어느진영의 누구라도 탄핵당할 죄를 지었으면
탄핵 당하는 게 정상이라는 말에 왜 그렇게 발끈 하시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쌩뚱맞게 빨갱이는 뭐고 왜 그렇게 흥분을 하시죠?
님은 님의 판단대로 하면서 저는 그러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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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애기 하면서 빨갱이를 언급해 놓고 딴소리를 하십니까?
일단 님이 진정한 후에 다시 얘기해 보죠.
님도 아는 불가능한 연임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고 국짐당 의원들과 비밀리에(?) 골프를 친 이재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렇게 sns를 좋아하는 분이 이에 대해 분명하게 말을 하고 글을 쓴 적이 있었나요?
이에 대한 언명을 확실히 밝히지 않는 것은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간보고 있는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생각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일반인으로서는 그 행태를 통해 추론할 수밖에 없죠.
대통령과 지근거리에 있는 사람들은 추론할 수 있는 정보가 보다 풍부할 것이고요.
정권에 대한 찬반은 지금껏 외부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갈렸지,
대통령의 확실한 생각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말이 있는 것이죠.
강훈식이 이렇게 말해도 안 믿는 사람들은 설득이 불가능한 거죠.
그리고 대통령의 안위 문제는 사적 문제가 아닙니다.
냉정하게 사적 문제라고 보는 사람들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과거 민주당 정권이 배출한 대통령이 퇴임후 겪었던 문제에 공분했던 것도 이상한 것이라고 판단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겪고 있는 재판 문제 모두 잘못된 것이라는 걸 공감하면서도 야릇한 자세를 취하는 것은 이재명을 그저 친문 정파의 도구로 봤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좋게 말하면 비판적을 넘어서 비난적 지지자인 셈이지요.
최소한 저는 지난 대선은 내란 종식의 적임자를 찾는 것이었지
대통령의 이념과 철학에 표를 던지지 않았습니다.
여러 채널에 나와서 부동산 세금으로 안 잡겠다는 얘기로 현혹시킨건 이제 말할 필요도 없겠고요.
그걸 듣고 안심한 제가 바보죠.
내란의 종식만 해도
종합특검과 내란특검의 마찰이 들려오면서 내란 종식과 심판 마저도 잘 해 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그 와중에 공소취소와 연임 같은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니..
공소취소가 위험한 이유는 지지율만이 문제가 아니라
정권을 잡은 대통령이 자신의 공소를 임기 중에 취소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었다는 길을 열어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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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박근혜 탄핵이후 청와대에 개선장군처럼 들어설 때부터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질 줄 알았죠.
민주당의 집권 때 세월호의 진실도 밝히지 못했습니다.
그 비극의 이유도 모르는 그 유가족들은 조롱마저 당하고 있습니다.
구구절절 동의합니다.
최고의 잘못이요? 이겁니다. 지금 엄청난 상황이죠. 아예.. 그나마 시장경제에 맞게 돌아가던 시장에 불을 질러버렸죠.
전월세 폭등이요. 그나마 몇년 어려워도..
시장경제에 맞는 비전이라도 보여줘야 하는데..시장경제를 역행하는 정책만 펼치고 있죠.
굳이 근거를 대자면 근거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공취모)은 무려 105명 이었습니다. 당대표 시절 체포 동의안을 가결 시켰던 민주당 의원들 이었습니다. 권력를 쥔 자가 뭐를 원하지는지도 모르는데 공소취소 모임을 만들었다?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밑에서 아부하기 위해서 일부 특정 세력이 했다고 볼수 도 있지만...
똥을 신문지로 덮어 놓고 똥 냄새가 나는데 신문지 속에 뭐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냄새가 난다고 똥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느냐는 말 같습니다만.
검찰개혁 이재명이 멱살잡고 캐리한 게 아니잖아요.
국민들이 하기싫어하는 현 정부를 두들겨서 여기까지 끌고 왔어요
정성호 장관을 통해 보여준 모습
“법안 안읽어봐서 그러는데..“
대통령이 직접 입으로
검찰개혁에 하기 싫어하는 티 너무 냈죠
권력자가 아니라
국민들이 밀어 붙였어요
함부로 입에 올려선 안되는 단어지요
측근들 입단속을 못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네요
저도 퇴임후 안위를 위해서라고는 보고 싶지 않지만
1. 이재명 당대표 시절 대표의 체포동의안을 통과시킨 민주당 의원들이 공소취소 모임을 결성한 점. (의원 105명) 만약 무죄라고 확신했다면 굳이 공소 취소를 요구할 필요가 없음. 정말 무죄라면 퇴임 후 재판에서 가리면 될 일. 대통령 당선 전이라면 재판부도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겠지만 퇴임 후라면 재판부도 사실에만 입각해서 판결하지 않을까 생각은 함. (물론 사법부 이놈들도 믿을 놈들은 아니지만)
2. 검찰의 수사와 기소권 유지 시 검찰에 의한 권한 남용에 대한 검찰 개혁 보다는 상대적으로 덜한 경찰 개혁을 더 자주 많이 언급하며 마치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무게감을 실어준 점.
3. 보완수사권을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 정성호 법무장관에 대한 처신에 대한 무언급
4. 결정적으로 국회에서 통과된 검찰 개혁안을 읽어보지도 않고 승인했다고 국무회의에서 당당하게 말한 점. 제가 제일 이해하지 못하는 점이기도 함. 아니 법률안을 최종 승인하는 대통령이 법안조차를 읽지 않았다고 당당히 말하는 모습에서 읽지 않았으면 조용히 있으면 될 일을 굳이 읽지 않았다고 말하는 점에서 검찰개혁안은 통과되었지만 속으로는 그렇게 원치는 않았구나 하고 생각함. 사실상 자신의 제1 공약인 검찰개혁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을 때의 후폭풍때문이라도 어쩔 수 없이 승인한 것처럼 보임.
5. 제기된 공소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기 보다는 공소 취소에 더 목을 멘 것 처럼 보이는 상황 등등
6. 공소를 취소하면 있던 죄가 마치 없는 것처럼 보여짐.
이러한 이유로 저는 퇴임 후 안위를 고려해 공소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연임하자는 의견이 농담진담반으로 압도적이였죠
10년만 하면 대한민국 바뀔거라고 ㅎㅎ
제발좀 객관적인척 글 올리지 말았으면 좋겟네요
그냥 지금 싫으니 다 싫은거죠 ㅋㅋ
공소취소는 수사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면 몰라도
연임은 현 헌법을 바꾼다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그걸 대통령 본인도 알고 있기 때문에
대꾸할 가치가 없는건데 왜 자꾸 음모론을 키우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대통령 전에 연임제나 중임제 의견을 물어보면 바꾸더라도 본인은 해당 안되는걸 알고있습니다
그렇게 말하기도했구요
좀 적당히 찌라지를 퍼날라야죠
연임이 불가능 하니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렵나요? 가만히 있어 의심을 키울 필요가 있나요? 님 말씀처럼 불가능하니 하고 싶지도 않고 할 수도 없다고 sns에 그냥 한 줄 올리면 될 일입니다. 불가능하니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운 일인가요?
그리고 또 그렇게 말을해도 물고 늘어질 사람들은 늘어질거 아닙니까? 결과를 보고 말하면됩니다.
헌법을 개정해하는 입법부의 역활을 ..왜 대통령을 욕합니까..
차라리 입법부를 압박해야지
부동산 개혁 진행 중
외교 성과 진행 중
검찰개혁 됨
과오가 먼가요
열일하시고 계신데요
열일하고 있는데 지지율은 왜 폭망하고 있을까요?
과오있죠.
“진보진영을 쩍! 갈라놨죠“
더 늦기전에 대통령이 수습해야해요
할 수 있는 사람과 자리가
대통령 뿐이에여
시간이 얼마 안남았어요.
개인적으로 난 아무리봐도 보수 성향인데 국짐은 시정 잡배만 못한 인간 말종들이라 도저히 못찍어주고 있는거거든요.
이재명 하는거 보면 우회전 빡시게 하고 싶어서 그러나 싶기도 한데, 전 개인적으로 그게 좋습니다.
이 말부터가 틀린게 두번째 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기회때는 윤석열이 내부총질하면서 방해했구요.
두번째 기회때는 유시민이 내부총질하면서 방해중입니다.
공통점은 김어준과 가까웠다는 점이네요.
왜곡하려고 들면 이렇게도 왜곡할 수 있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국힘과 검찰이 외치던 말인거 잊으셨어요?
당당히 조사받으라고요?
그럼 검찰이 기소한 문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조사 받아야 되네요.
노무현 전대통령의 기소도 아무 문제가 없는게 되는군요.
조국 대표 일가는 문제가 있어서 감옥살이 했군요.
그런 논리죠?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