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2 in 1 인버터 에어컨과 단독 벽결이 인버터 에어컨을 동시에 2021 년 경에
설치했고 실 사용시간은 50시간도 안될텐데 ....
지난 7월초만에도 멀정하게 잘 되던 에어컨이 한방에 다 고장났네요...
2 in 1 제품은 응축기(라디에이터)가 터져 가스가 새어나와서 안시원했고...
단독 벽걸이 에에컨은 인버터(pcb)가 나가서 교체했네요
수리비가 후덜덜 한데 응축기는 41만원, 인버터는 14만 정도 나왔어요.
고장원인이 원래 잘 고장나고 습에 약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핵심부품이 아니라네요....
핵심부품 정의를 모르겠지만, 응축기나 메인보드는 핵심부품이 아니라네요...
수리비가 너무 비싸고 습에 약하다는걸 자연스레 말씀하시는데
엘지 제품... 이제 쓰고 싶지 않네요.
지난번 제습기 연속기능 왜 안되냐고 고객센터에 기능을 넣어달라고 애원했는데 개소리를 기똥차게 해서 제풀에 지쳐 개조하게 만들고,
신뢰성 테스트 자체를 안하는건지 아니면 고장 개념을 잘못설정해서 테스트 하는건지
정말 문제가 많네요....
옛날 엘지가 아니고 모터달린게 엘지가 좋은게 아닌것 같아요....
다신 엘지제품 안사려고 합니다.
근데 어떻게 동시에 한번에 고장날까요....신기합니다...
꼼꼼하게 하는 설치기사 만나면 확실히 잔고장 적습니다.
새상품 설치시 팁은 추가 비용은 무조건 듭니다
기존 설치비외 에어컨가스 청소비,난간 위험 수당비, 가스관 용접비
저층이든 고층이든 하이바 안 가지고 다니는 설치기사는
별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치기사마가 본인 설치하는 기준 있는데
그거보다 집안에 맞게 사시는 기종에 맞게 특히 스탠드형은
위치조정하시고
다 설치하고 전원 킬때 멀티탭에 전원키시면 막 머라고 하세여
꼭 전원위치 확인하고 설치하시길요
비슷한시기에 나온 삼성무풍갤러리 모델도 pcb고장때문에 불편 겪는분들이 많은가봐요
저도 21년식 2in1 엘지 쌍쌍바를 시스템 에어컨있는집으로 가면서 업자한테 중고매각을 했는데
작동은 잘되는데 이거 응축기상태가 부식이 심하고 너무 안좋다고... 현장감가 당했네요
그때쯤 모델들이 내구성이 특히 안좋다는 얘길 하시더군요.
모바일 앱 처음엔 되다가 벽걸이 안되고 다음 해 스탠드형도 안되더군요
새로 등록하려고 해도 인식 안되고요
삼성 무풍은 곰팡이 이슈 때문에 엘지로 갔는데 실망이 큽니다
스타일러도 물배수 오류 메세지로 짜증나고요
가전은 lg는 이제 옛말일 뿐 .
어이 없게 실외기가 돌지 않는 이상을 보이더군요.
예전 가전은 고장이 안나 질려서 바꾼적도 있는데 지금은 수리비가 더나오니 교체하라는 기사분의 말을 따를수밖에없지요.
자동차나 가전이나 고만고만.. 서비스센터의 외주화가 이런 문제를 야기시키는듯 싶기도하고요.
삼성이 급성장을 하게 된 이유가 이건희 회장이 마누라, 자식 뺴고 다 바꿔라 하고 '양 보다는 질'을 선언 했을 때부터였습니다.
시총이 44배로 뛰었었다죠?
조금만 사용해도 고장나고 AS부르면 부품없다고
환불해준다고 하고
소모품으로 여깁니다.. 가격은 비싸고
중국산 메이디 하이얼이 공략하면 끝나는거 시간문제입니다
하는거예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돈내고 수리했는데 나중에 삼성 다니는 지인에게 들었는데
삼성 가전 불량이 많이 나고 이슈되는 제품들이 있는데 삼성에서 설계불량이나 부품 불량일 경우
처음부터 관리불량이여서 고장이 자주 발생한대요.
그러다 나중에 또 고장이 났는데 그때는 삼성에서 수리하지 말고 돈내고 새로 사라는 거예요
삼성 다니는 지인한테 처음 고장났을때 수리비 내서 고치고 나중에 또 고장나서 그때는 수리
안하고 돈주고 새로 바꿨는데 소비자 잘못 아니고 제품 불량인데 억울하게 돈내고 수리한거
아니냐 물어보니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삼성 AS와 제품이래요.
소비자가 강하게 하자라고 큰소리치면 삼성은 무료로 해주고 그냥 아무 소리 안하고 가만
있으면 무료로 해야 되는데도 삼성에서 유료 때려 버리는 경우도 있대요.
다음부터 삼성AS 받을때 목소리가 커야 소비자 보호 받을수있고 가만 있으면 호구 될수 있다
하더라구요. 기사들도 전문가 아니라 말그대로 수리기사 수준이지 고치는 방법만 교육 받은
비전문가고 오직 수리만 하는 상황이여서 잘모르는 경우도 많고 기준도 오락가락이래요
저희집은 삼성을 싫어라해서 정말 어쩔 수 없는것 아니면 가전은 엘지꺼쓰는데... 본가는 10년 넘게써도 아직 말짱하고 저도 결혼할때 사서 아직 문제 없이 잘쓰고 있습니다.
본가에서 고장난건 삼성 김치 냉장고쁀.... 8~9년정도 쓴걸로 앎니다..
사서 쓸때 김치 냉장고 속 김치가 빨리 쉬어서 김치냉장고 문제 있구나 했었는데... (어머니께서 디자인이 이쁘니까 용서 하주셨음) 이번에 완전 맛텡이 가서 A/S 부르니까 이 냉장고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문제 있다고 하신분들 리콜 처리 해줬다.
그럼 리콜 해줬으니 컴프레션 교체 지금이라도 해주면 안되냐?
그때 문제 있는 제품 새제품으로 바꿔주는 리콜이었는데 리콜기간이 끝났다.
어머니: 그때 리콜 처리면 왜 연락 안줬냐?
기사님: 고객님이 이상하다고 말 안하면 리콜 앙해준다.
어머니 : 문제 있어서 새제품 바꿔주는 리콜이면 그 기간 만든것을 산 사람에게 알려줘야라는거 아니냐?
기사님: 고객님이 말씀 안하셔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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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땜에 삼성 전자 가전 사는데.... 문제 있으면 , 아니 리콜해주는 제품이면 고객에게 연락해줘야하는데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엘쥐는 디자인이 구려서 그렇지 튼튼하긴 정말 튼튼란듯 합니다.
더불어 LG 공홈에서 사시면 양품의 제품을 구매하실 수 있을검니다.
결혼해서 애기 둘키우면서 세탁기 정
'엘지 2 in 1 인버터 에어컨과 단독 벽결이 인버터 에어컨을 동시에 2021 년 경에
설치했고 실 사용시간은 50시간도 안될텐데 ....'
비슷한 시기 비슷한 제품이네요.
AS 접수하고 기사한테 증상 설명하니 응축기(라디에이터)를 가지고 왔더군요
대부분의 고정은 응축기(라디에이터) 부식으로 냉매가 새서 발생하는 문제군요.
외부에 놓고 써야하는 실외기의 라디에이터에서 부식이 발생한다는 것은
품질 문제 아니냐!! 라고 했더니 답변을 못하시더군요
42만원 주고 교환했는데, 한 6년 지나면 또 터질까봐 두렵네요,.
내구성도 그렇지만, 사용 어플이 별로죠.
주로 사용하는 것이 엘지였는데, 본문글 내용과 같은 이유로 삼성으로 바꾼 것이
에어컨, 김치냉장고 인데... 김치냉장고는 10년 다되었는데 문제 없습니다.
편차가 조금 있나봅니다.
저희가 중장비 에어컨 설치, 유지보수를 부업으로 하는데
우리가 다녀가면 그렇게 칭찬이 자자해요
(사실 설치한지 몇년 안되어 우리 수리기사를 부를 정도면 설치가 원래 개판이었단 얘기죠 ㅋ)
삼성 쓰다가 빨리 고장나서 다시는 삼성 사나봐라 그러는 사람있고
LG 쓰다가 빨리 고장나서 다시는 LG 사나봐라 그러는 사람있고
그런거죠 뭐 ㅋ
삼성 스탠드 에어컨은 10년을 써도 고장이 안나고 잘 됩니다.
시스템 에어컨은 엘지 쓰는데 회사꺼인데 엘지가 그래도 나아요.
고장은 나지만 양호합니다. 에어컨의 설치의 문제가 커요. 진짜로...
그리고 에어컨은 영업장의 경우 과하게 사야합니다. 너무 더운 세상입니다.
그리고 캐리어 에어컨도 스탠드 오랜 경험이 있는데 정말정말 고장 안나고 튼튼해요. ㅎㅎ
어느 브랜드 에어컨이 나은지...
엘지>삼성>캐리어 추천하시더군요.
그런데 한번 고장 난데는 또 고장난다는 진리는 변함없네요.
국내가전 시장이 독과점이다보니 품질도 서비스도 악화만 되고 있습니다. 중국제이든 뭐든 다양한 업체들이 경쟁하는 시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요즘 제품들이 좀 고장에 취약하려나요.... (기존껀 16년간 아무 고장없이 잘 썼습니다)
그리고 5년은 사용 했으니 전자제품 특성 상 고장 확률이 있으니 그냥 저냥 이네요.
가족이 삼성꺼 쓰다가 잦은 고장으로 매 번 수리하다가 버렸습니다.
원래 잘 터지는데 기사님 말씀으론 알루미늄으로 바뀌면서 심해졌고 2018년-2020년경 에어컨부터 그렇게 바뀌기 시작했다네요, 원가절감차원에서 동에서 알루미늄으로요. 가전제품 회사들이 충분히 다양한 환경에 노출하여 신뢰성테스트를 했을텐데 2년 이상 고장률 80%미만으로 구현해낸다면 본인들이 돈버는 장사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네요...
PCB보는데 실외기인데 어떻게 저렇게 PCB를 노출시킬수 있나... 세탁기처럼 방수처리가 그렇게 힘들었나....생각도 들었는데 결국 적당히 고장내서 가전 제품을 팔아먹거나 5년 전후로 고장을 일으킬수 있다는 데이터를 확보했지만 보증서비스는 2년이니 서비스로 돈벌겠다는 마음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엘지가 내구성이 약하다 하니 삼성이나 외산제품 써보란 말씀은 도찐개찐이란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위에 동일 증상으로 에어컨 수리한 댓글 쓴 사람입니다.
https://blog.naver.com/kbr0808/223947042045
이게 부품값은 무상으로 진행 되었었나 봅니다.
저는 일단 엘지에 지불한 부품값 환불에 대해 문의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