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는 로봇세 도입까지 거론하고 있는데, 야간 노동에 저렇게 규제를 들이대면 가뜩이나 미래에 저절로 줄어들 인간의 일자리를 더 가속화해서 줄이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노동으로 돈을 버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데, 그 노동조차도 못 하게 온갖 규제를 들이대는 건 일 할 권리도 박탈하는 것이죠.
박홍배 의원이 금융노조위원장 출신이라 노동계 의견을 반영해서 저러는 것 같은데, 노동시간 감축과 건강권 등의 아젠다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뭐든 과유블급입니다.
하책도 못하고 있는 지경이라 사회 분열이 극심해 질듯합니다.
제손으로 일하며 돈을 벌어본 적이 없다보니 세상엔 얼마나 많은 직업과 노동형태가 존재하는지를 모르는 겁니다. 솔직히 이런 집단에 국가경영을 맡기면 안된다고 봐요. 산업스파이들보다 더 국가에 해악을 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