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입당 : 가능성 1% 미만>
이준석은 국힘당으로 가는걸 원합니다
민주당 입당은 본인 입장에서도 민주당 입장에서도 상호 손해만 보거든요
본인을 지지하는 지지자들도 등 돌릴 것이고, 민주당 당원들도 이번 만큼은 친명 반명할 것 없이 난리가 날거니까요
따라서 그럴리 만무하다! (하지만 김민석 당대표 횡보가 폭주라서 1% 여지를 남겨둡니다, 참고로 아직 이준석은 당대표는 내려왔지만 탈당은 안했습니다.)
<개혁신당 합당 : 가능성 90% 이상>
합당에 최대 걸림돌이 될 이준석이 탈당을 했고, 천하람 입장에서 다음 총선에서 안전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합당 추진이 될거라 봅니다.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가 언론에 지형을 중도 보수 가리지않고 확장하겠다고 자주 발언한 것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
따라서 합당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여기서도 문제는 있습니다. 나머지 정당들이 이걸 보고 추가 합당이나 연합을 할까요? 그럼 김민석 당대표가 말하는 지형 확장? 글쎄요 의문이 드네요)
아무튼 지금 신도심지의 이준석 및 개혁신당 이슈에 대한 개인적 생각이었습니다.
라는 찌라시인거죠? 찌라시로 꺼야 꺼야 꺼야 하며 빌드업해서 민주당 흔들기로 써먹으려는 조중동식 아님말고 밖에 안되는겁니다..
이준석 영입을 확인한건가요? 그냥 만났다 하나로 빌드업아닌가요>?
대화하면 합당인가요?
찌라시가 너무 앞서가네요
그러면 본문은 좀 수정을 해주시면 좋겠는데요. 누가봐도 이준석이 탈당했다고 읽혀요.
제가 잘 몰라 그러는데 어떤 구체적인 상황을 보시고 그렇게 생각하셨을까요?
개혁신당에서 이준석 체제에서 천하람 체제로의 변경이 되었고요,
민주당이 2030에게 정책적으로 어필해도 반응이 없으니 외연 확장의 기구를 만들어 진행을 하니 세가지를 묶어 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30에 특별히 반응이 없는건 민주당이 지난 일년간 특별히 2030에 대한 정책과 활동이 없어서지 않을까요? 그리고 2030이 민주당을 싫어하는 내로남불 이미지를 벗지 못한게 더 그들과 멀어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2030에 어필할려고 개혁당이나 조국당이랑 합당이 과연 득이 될까 싶은 생각인데, 단순 물리적인 합당은 하지않을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의견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 순천 지역구 의원이 지금 두명 이죠
둘다 0%, 그 미만입니다
김민석이 말하는, 뭐 폭을 넓힌다는게
합당이 아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