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가 이렇게까지 다방면에서 무능할 줄은 몰랐습니다. 어떻게 유능한 리더 코스프레를 지금까지 해왔고 그게 통했던걸가요. 결국 리더의 가장 중요한 능력은 적재적소에 사람을 잘 쓰는건데...
요즘 드는 생각이 운동권 출신에게는 요직을 맡기면 안되는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경제, 과학, 법률 관련 개념도 없고 그저 권력투쟁하는게 걔네의 장기 입니다. 막상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뭘 해야할지 모르는데 또 운동권특유의 행동력은 강해서 사고를 크게크게 칩니다. 앞으로는 각 분야 전문가에게 기회가 돌아가야 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생때만 봐도 학생회비로 별짓 다다하고 다니던거 나중에 기성정치인 되어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이대통령은 학생네트워크에 속한적도 없고, 인권변호사 출신의 풀뿌리 시민운동가 쪽 세력입니다.
김민석때문이라면 그는.... "변절자" 쪽입니다.
시장 때 일 잘한다고 소문이 많이 났었죠.
장학금으로 형님의 학비까지 대던 이재명이라
운동하다 장학금 끊기면 큰일나는 사람이었죠.
선생님이 제목을 운동권의 무능이라 쓰시고
본문 내용을 이재명정부의 다방면 무능이라 쓰셨으니 이재명 = 운동권으로 읽히기쉽습니다. 운동권들을 특정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투쟁 잘하는걸로 인정받고 그걸로 나이먹은 사람들이죠
30년 기득권으로 살아왔으면 물러날때도 넘었습니다.
이재명은 운동권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