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하마평,받글,찌라시
지금까지 그 거지같은 찌라시대로 나왔으면 박범계는 벌써 총리고
신인규는 정부요직에 있어야 되요
정민철은 청년부장관쯤 하고 있어야 하구요
누가 쓴지도 모르는 sns글 몇개 붙여서
이거 그대로 되면 ‘내 그랄줄 알았다‘고하고
안되면 ‘눈치보여서 철회한거다’라고 이야기하면 되니
세력들에게는 꽃놀이패 아닙까??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던 저잣거리에 헛소문 흘리는 방식이
2026년에도 하고 있다는게 저들이 국민의식수준을 어떻게 보는지
ㅋㅋㅋ
이준석
이준석이 정말 민주당에 올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니 진심으로요
민주당,이준석 둘다 얻을수 있는 명분과 이익이 없는데
그럴수도 있다구요? 왜요? 그렇게 해서 얻을수 있는 실리가
뭔데요? 청년층지지흡수?? 김민석이 뭐 보여준게 없다고해도
그정도로 바보는 아니죠
민주당에 김민석이 당대표됐다고
정청래 최민희 한민수같은 의원들이 타당으로 나간것도 아니고
이준석 데려오는 꼴을 볼수있다고 봅니까?
이준석은 펨코를 버리고
민주당은 기존 민주당 지지층을 아예 그냥 싹
갈아 버리는건데 그런 리스크를 안을 더 큰 이익이 뭔데요?
이혜훈,이병태도 어쩌구
아뇨 이준석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보통 이준석이 개혁신당 당대표에서 내려오면
’국짐 가려나보다‘라는게 의식의 흐름 아닙니까?
이건 정말 악의적인 찌라시 작업질입니다
심각하네요
일년 365일 여의도에서 그냥 돌아다니는 쓸데없는 정보입니다. 십년전 20년전에도 그랬고요.
딱 이 방식의 결과물이 대다수 2030 남자가 진보에 혐오감을 가지게 된겁니다.
그대로 미러링하고 있는거죠.
그래서 의심이 크게 간다는 겁니다.
방식이 너무 똑같아요.
너도나도 관심법에, 딱 sns 한 줄 퍼가면서 선동하기.
사람 찍어서 하나둘씩 적으로 돌리고 악마화 시키기.
예를 들어 최민희 의원이 민주당 지도부 하자는 대로 해야한다고 발언을 해도, 아무리 이런거 들고 와도 자기들 멋대로 곡해하고 게시물 작성자 공격하기 (펨코식 비추천, 방출)
민주당 진짜 정신 똑바로 차려야 될겁니다.
지금 선동하는 부류가 휙하고 키 한번 돌리면 다 넘어가요. 거기에 저명인까지도 붙어 있는 상황이라.
(딱 이준석 하나가 펨코 세력 선동해왔듯이)
지금은 다 애정이 있어서 비판하는 거네 뭐시기 저시기 하는데, 아니요, 저거 한 순간입니다.
사람 묻어버리는 선동하는거 되게 쉽습니다.
30명만 있으면 멀쩡한 사람도 살인자로 만들수 있어요.
딱 가세연이 장사의신이나 김수현 범죄자로 선동한 방식이죠.
아, 그리고 몇몇분들 혹시나 착각할까봐 적어두는데.
저런 방식으로는 절대로, never, 정치적으로 주류 세력이 될 수 없습니다.
발언 하나하나 꼬투리 잡는 방식으로, 표정이 좋네 안좋네 기분이 좋네 안좋네로 사람 악마화 시키고, 음모론 들고와서 니 편 내 편 하는데, 그 꼬라지를 보고 정치 저관여층들이 어떻게 그 세력에 붙습니까.
자극적인거 좋아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는 동조 많이할거에요. 돈벌기는 쉬운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그 결말은 가세연이나 이준석이 되는거구요.
황희두이사가 그렇게 강조하고 위험하다고 했는데..
지금 가랑비에 낙엽젖는수준이 아니고 장대비에 홍수나는것처럼 작업을 하는데 아직도 한줌이라고 생각하고 있나봅니다
계속 구조적 다수 중도와 보수 영입 이야기를 하니까요
만약 온다면 집토끼보다 젓가락이 좋다 이런 이야기죠
중도보수진영이 아니구요
말도안되지만 이준석이 민주당에 오면 민주당은 그냥 폭파되는겁니다
그정도로 말이 안되는겁니다
뭐 저희가 똘똘 뭉치던 시기에 작업글이 올라오면 집중포화를 당합니다. 그래서 아무런 문제가 안됩니다.
근데 지금처럼 뭔가 대통령에 불만이 있는 시기에 그런 작업글이 올라오면 거기에 집중포화를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옹호를 하죠.
작업글인거 눈에 뻔히 보이는데도 그걸 지적하면 그게 무슨 작업글이냐고 여론이 그런건데..이러면서 옹호해주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최근에 겪은건 어떤분이 일베가 많이 들어온거 같다..라고 말했는데, 본인이 일베가 아니고 민주당 지지자면 그냥 넘기면 될 문제같은데, 어디에 일베가 들어왔냐고 본인들을 일베를 모는거냐고 버럭하더군요.
그런걸 지켜보는 세력들은 얼마나 흐뭇하겠습니까.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쉴드를 쳐주니까요.. 그냥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