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박찬대 구도 때는 누가 되든 둘다 친명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정청래든 박찬대든 두 사람다 이재명 정권을 위해 열심히 해줄거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속았죠
1년동안 정청래가 현정권을 도와서 뭘 한건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어떤 사람들은 정청래 당대표기간 법안 통과율이 높았다고 자화자찬하던데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입법은 통과가 잘 안되서 직접적으로 불만을 이야기 할정도였는데
1년동안 당정이 빠르게 치고 나가여할 중요한 시간을 허비허게 만든
정청래헌테 화가 많이 나네요
그래도 남은기간 김민석 당대표가 잘 해줄거라 믿습니다
이제 김민석 대표가 되었으니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10%는 적어도 오를겁니다. 아자~
새 대표의 새 정치 잘 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요.
설마 검찰개혁? 그건 아니겠죠?
법안통과관련해선 정부에서도 역대급으로 법안 많이 통과했다고 했다는데요.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의 이재명이죠.
한편 과거에는 뜬금없이 선동 자료나 불명확한 근거로 조국 대표 비난하기에 열혈이셨던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는 한결같이 정청래 대표를 타겟으로 하는게 참 묘하네요.. 빈댓 다시는 분들이 과거 행적 모를 것 같죠?
삼권분립의 기본 개념 정도는 공부합시다.
2번 지지자셨던 분인거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저도 빈댓 달려다 그냥 언급해드렸더니 역시나네요…
현대 정당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 누가 당정 간 이견도 갖지 말고 대통령 말에 무조건 따르라고 했나요? 여당이 자기 당이 만든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협조하고 책임지는 것은 자연스러우며 당연한 일이지 그게 독재와 어떻게 연결이 되나요?
어느 정도의 견제와 조율이 필요 하겠지만, 그게 대통령과 당이 서로 다른 길을 가도 된다는 얘기로 넘어가면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됩니다.
그렇게 각자 갈 거면 선거 때는 왜 같은 당 이름 걸고 정권을 달라고 합니까. ‘독재’니 ‘삼권분립’이니 단어만 거창하게 붙인다고 다 논리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반갑습니다!
첫 게시글이네요 화이팅!
참고로 이낙연은 임기 2020.8 ~ 2021.3 (약 7개월) 동안 422건 (안건 포함 총 480건) 통과 시켰죠.
민주당 5개년 계획 782건중 213건 27%를 1년 안에 처리함.
민주당 핵심법안은 아니지만, 민주당 발의, 그리고 여야합의 발의, 등등 국회에서 처리한 법안 3000건이 넘음
애초에, 공소취소 모임 당시..당대표에게 묻지도않았고,
정부조직법과 특검법 거래는 반응안좋은거 보고, 진행안된거고요
검찰개혁은 너무 뻔한 상황, 그외에 국힘 위원장들이 태업한 것이 크지요
혁신당과의 합당은 애초에 강득구페북으로 대통령의 뜻이 었습니다.
그런데 검찰개혁 문제는 오로지 정청래의 자기정치였고
김민석은 자기정치가 아닌, 현명한 조율로 인요한을 반대하고, 민의를 따라서 부동산법에 문제를 거는거죠?
내란 이후 정청래가 뭘 안했죠?
내가 보기엔 가장 많은 일을 했는데?
법안 처리 자꾸 말하는 분들 계시는데 팩트좀 알고 말씀들 하시죠
법안 처리 26%는 법제처에서 밝혔듯이 역대 어느 정권보다 가장 많은 법안처리라고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26%는 1년간 해야 하는 법안중 26%가 아니라 5년간 처리해야할 법안의 26%라는 사실은 말씀들 안하시죠
안하시는 건지 몰라서 못하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김민석 하는 행태를 보면
민주당 TV?
그 의도야 뻔하죠.
말은 국정운영 운운하지만 대권을 위한 포석 아닌가요?
뭐 잘될일도 없겠지만 말이죠
한편 친명&친석인지 분란 조장하시려는 것인지 참 패턴이 한결 같네요. 덕분에 메모 수집 잘했습니다.
정청래는 적어도 망하진 않았습니다.
제 기준 지난 선거때 정청래 행보는 실망스러웠지만 사람을 평가할 땐 보통 지금까지 해온걸 보고 평가하니까요.
그래서 반정도가 반대한거죠.
여튼 민주당 화이팅입니다